공인중개사 지목 · 맹지 · 제17회 2번 해설
토지는 지목, 이용상황, 이용목적 등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할 수 있다. 지목에 따른 분류에 해당하는 것은?
토지는 지목(공부상 용도구분), 이용상황(나지·건부지 등), 이용목적(택지·농지 등) 등 여러 기준으로 분류된다. 제17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유지(溜地)
- ② 택지(宅地)
- ③ 나지(裸地)
- ④ 공지(空地)
- ⑤ 맹지(盲地)
정답 ①
핵심 해설
토지는 지목(공부상 용도구분), 이용상황(나지·건부지 등), 이용목적(택지·농지 등) 등 여러 기준으로 분류된다. 유지(溜地)는 법정 28개 지목 중 하나로 물이 고이거나 상시적으로 물을 저장하고 있는 토지를 말하며, 공부상 지목에 해당한다. 반면 택지·나지·공지·맹지는 지목이 아니라 이용상황이나 도로접면 여부 등에 따른 개념적 분류이다. 따라서 지목에 따른 분류에 해당하는 것은 ①이다.
이론 근거
토지의 분류론 / 지목(법정 28종, 공부상 등록) vs 이용상황·이용목적에 따른 개념적 분류(택지·나지·공지·맹지 등)의 구분.
쉬운 설명
토지대장 같은 공식 서류에 적혀 있는 정식 명칭이 '지목'이고, 나라에서 정한 28가지 종류 중 하나예요. 유지(溜地)는 물이 고여 있는 땅을 가리키는 정식 지목 이름이라서 이 문제의 답이에요. 반면 택지, 나지, 공지, 맹지는 서류상 정식 이름이 아니라 그 땅을 지금 어떻게 쓰고 있는지, 도로와 붙어 있는지 등을 보고 사람들이 편하게 부르는 표현일 뿐이에요.
용어 설명
- 지목
- 토지의 주된 용도에 따라 토지의 종류를 구분·표시하는 명칭으로 법정 28개로 분류되어 있다.
- 맹지
- 도로에 접한 부분이 전혀 없는 토지로 지목이 아니라 도로접면 여부에 따른 분류개념이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유지(溜地)는 법정 28지목 중 하나로 지목에 따른 분류에 해당하므로 정답이다.
- ② 택지는 건축이 가능한 토지를 가리키는 이용상황에 따른 개념으로 지목이 아니다.
- ③ 나지는 건물 등 정착물이 없는 토지를 가리키는 이용상황상 개념이다.
- ④ 공지는 건축법상 건폐율 등의 제한으로 남겨둔 공지(空地)로 이용상황 개념이다.
- ⑤ 맹지는 도로에 접하지 않은 토지를 가리키는 접면조건에 따른 개념이다.
암기팁
서류에 딱 적힌 정식 이름만 지목, 유지(溜地)만 정답!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7회 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4단계로 합격까지
풀고패스는 아래의 4단계의 맥락으로 전개됩니다. 각 단계를 눌러 자세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