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역모기지론 · MBB와 MPTS · 제17회 28번 해설

부동산금융과 관련된 설명 중 틀린 것은?

역모기지론(주택연금)은 고령자가 보유주택을 담보로 매월 연금 형태의 대출금을 받는 제도로,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보증하는 주택연금 형태로 운영되며 한국은행이 채권형태로 발행하는 것이 아니다. 제17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2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1. MBB(mortgage backed bond)의 투자자는 최초의 주택저당채권 집합물(mortgage pool)에 대한 소유권을 갖지 않는다.
  2.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보유하고 있는 주택저당채권 집합물을 기초로 주택저당증권을 발행하고 있다.
  3. MPTS(mortgage pass-through security)란 지분형 주택저당증권으로 관련 위험이 투자자에게 이전된다.
  4. 역모기지론(reverse mortgage loan)은 한국은행에서 채권형태로 발행된다.
  5. CMO(collateralized mortgage obligation)의 발행자는 주택저당채권 집합물의 소유권을 갖는다.

정답

핵심 해설

역모기지론(주택연금)은 고령자가 보유주택을 담보로 매월 연금 형태의 대출금을 받는 제도로,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보증하는 주택연금 형태로 운영되며 한국은행이 채권형태로 발행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④의 설명은 틀렸다.

이론 근거

주택저당증권(MBS)론 / MBB·MPTS·MPTB·CMO의 소유권·위험이전 구조 비교 및 역모기지론(주택연금)의 운영주체.

쉬운 설명

역모기지론(주택연금)은 나이 든 분이 집을 담보로 매달 연금처럼 돈을 받는 제도인데,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이 제도를 맡고 있지 한국은행이 채권 형태로 발행하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④는 틀린 설명이에요. 나머지는 MBB 투자자가 소유권을 갖지 않는다는 점, 한국주택금융공사가 MBS를 발행한다는 점, MPTS는 위험까지 투자자에게 넘어가는 지분형 증권이라는 점, CMO 발행자는 소유권을 갖는다는 점을 맞게 설명하고 있어요.

용어 설명

역모기지론(주택연금)
고령의 주택소유자가 주택을 담보로 매월 일정액을 연금처럼 지급받고, 사망 또는 계약종료시 주택처분대금으로 정산하는 대출제도.
MBB와 MPTS
MBB(mortgage backed bond)는 발행자가 저당채권의 소유권을 보유한 채 발행하는 채권형 저당증권, MPTS(mortgage pass-through security)는 저당채권 집합물에 대한 지분과 관련 위험을 투자자에게 이전하는 지분형 저당증권.

선택지별 해설

  • MBB 투자자는 저당채권집합물의 소유권을 갖지 않는다는 옳은 설명이다.
  •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보유 저당채권을 기초로 MBS를 발행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MPTS는 지분형 증권으로 관련 위험이 투자자에게 이전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역모기지론은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주택연금 제도이지 한국은행이 채권형태로 발행하는 것이 아니므로 틀린 설명이며 정답이다.
  • CMO 발행자는 저당채권집합물의 소유권을 보유한 채 증권을 발행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암기팁

주택연금은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은행 아님!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72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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