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전속중개계약 · 제18회 11번 해설

부동산 중개계약에 관한 내용 중 틀린 것은?

공시지가는 매매의 경우에만 필수적 정보공개 대상이며, 임대차의 경우에는 공시지가를 공개할 필요가 없으므로 ⑤가 틀린 설명(정답)이다. 제18회 공인중개사 시험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1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1. 중개업자 A는 매도의뢰인 B와 5개월간의 전속중개계약을 체결하였고, B의 요청에 의하여 중개대상물에 대한 정보를 비공개로 하기로 하였다.
  2. 중개업자 C는 중개의뢰인 D와 일반중개계약서를 작성하였고, 그 계약서에 거래예정가격에 대한 중개수수료를 기재하였다.
  3. 등록관청은 건설교통부령에서 정하고 있는 전속중개계약서에 의하지 아니하고 전속중개계약을 체결하였다는 이유로 중개업자 E에게 3월의 업무정지를 명하였다.
  4. 중개업자가 전속중개계약을 체결한 때에는 당해 계약서를 3년 동안 보존하여야 한다.
  5. 중개업자가 임대차를 위한 전속중개계약을 체결할 때 중개대상물의 거래예정금액 및 공시지가는 필수적 정보공개 대상에 해당된다.

정답

핵심 해설

공시지가는 매매의 경우에만 필수적 정보공개 대상이며, 임대차의 경우에는 공시지가를 공개할 필요가 없으므로 ⑤가 틀린 설명(정답)이다. 나머지는 의뢰인 요청에 따른 비공개, 일반중개계약서상 거래예정가격 기재, 표준서식 미사용시 업무정지, 전속중개계약서 3년 보존 등 옳은 설명이다.

법령 근거

쉬운 설명

전속중개계약을 맺고 임대차를 중개할 때는 공시지가를 반드시 공개할 필요가 없다. 공시지가 공개는 매매를 할 때만 필수사항이기 때문이다. 의뢰인이 원하면 정보를 비공개로 할 수 있고, 일반중개계약서에는 거래예정가격과 수수료를 적으며, 법에 정한 서식을 안 쓰고 전속중개계약을 하면 업무정지를 받을 수 있고, 전속중개계약서는 3년간 보관해야 한다.

용어 설명

전속중개계약
중개의뢰인이 특정한 개업공인중개사를 정하여 그 개업공인중개사에 한하여 중개대상물을 중개하도록 하는 계약이다.

선택지별 해설

  • 의뢰인이 비공개를 요청하면 정보를 공개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옳다.
  • 일반중개계약서에 거래예정가격 및 수수료를 기재하는 것은 옳다.
  • 법정 서식을 사용하지 않고 전속중개계약을 체결하면 업무정지 사유가 되므로 옳다.
  • 전속중개계약서는 3년간 보존해야 하므로 옳다.
  • 공시지가는 매매의 경우에만 필수적 공개대상이고 임대차의 경우는 대상이 아니므로 틀린 설명이다(정답).

암기팁

공시지가 공개는 매매 때만! 임대차는 제외.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811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4단계로 합격까지

풀고패스는 아래의 4단계의 맥락으로 전개됩니다. 각 단계를 눌러 자세히 보세요.

무료로 시작하기5년 지난 기출은 해설·법령 근거까지 전부 무료 · 이메일 · 구글 · 카카오 · 30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