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부동산거래신고 · 제18회 15번 해설
부동산거래의 신고대상 등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당시(2007년) 시행령상 부동산거래신고의 대상은 개별적으로 열거된 부동산·권리에 한정되는 열거주의를 취하였는데, '택지개발촉진법에 따라 조성한 택지를 공급받을 수 있는 권리'는 그 열거 목록에 포함되지 않아 신고대상이 아니었으므로 ③이 틀린 설명(정답)이다. 제18회 공인중개사 시험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1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부동산거래의 신고대상은 공인중개사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부동산 또는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에 한정된다.
- ②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관리처분계획의 인가로 인하여 취득한 입주자로 선정된 지위에 관한 매매계약을 체결한 때에는 부동산거래의 신고를 하여야 한다.
- ③ 주택법 또는 택지개발촉진법에 따라 조성한 택지를 공급받을 수 있는 권리에 관한 매매계약을 체결한 때에는 부동산거래의 신고를 하여야 한다.
- ④ 주택법에 따른 주택거래신고의 대상인 주택에 대한 거래계약의 경우에는 별도로 부동산거래의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
- 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토지거래허가를 받더라도 부동산거래의 신고를 하여야 한다.
정답 ③
핵심 해설
당시(2007년) 시행령상 부동산거래신고의 대상은 개별적으로 열거된 부동산·권리에 한정되는 열거주의를 취하였는데, '택지개발촉진법에 따라 조성한 택지를 공급받을 수 있는 권리'는 그 열거 목록에 포함되지 않아 신고대상이 아니었으므로 ③이 틀린 설명(정답)이다. 나머지는 신고대상의 범위, 정비사업 입주권 매매의 신고의무, 주택거래신고제와의 중복배제, 토지거래허가와 별도의 신고의무 등 옳은 설명이다.
법령 근거
-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3조법제처 원문 →
쉬운 설명
부동산거래신고 대상은 법에서 하나하나 정해놓은 부동산이나 권리에 한정된다. 이 문제가 출제된 당시 기준으로 '택지개발촉진법에 따라 조성한 택지를 공급받을 권리'는 신고 대상 목록에 없었다. 주택거래신고 대상인 주택은 부동산거래신고를 따로 또 할 필요가 없고, 토지거래허가를 받았더라도 별도로 거래신고는 해야 한다.
용어 설명
- 부동산거래신고
- 거래당사자 또는 개업공인중개사가 부동산 매매계약 등을 체결한 경우 계약체결일로부터 일정 기간 내에 관할 관청에 실제 거래가격 등을 신고하는 제도이다.
계산 과정
확인 필요: 2007년 당시 시행령의 신고대상 열거 항목 정확한 조문 재확인 필요
선택지별 해설
- ① 신고대상은 법령이 정한 부동산 및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로 한정되므로 옳다.
- ② 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 인가로 취득한 입주자로 선정된 지위의 매매도 신고대상이므로 옳다.
- ③ 당시 시행령상 택지개발촉진법에 따른 택지 공급받을 권리는 신고대상으로 열거되지 않아 틀린 설명이다(정답).
- ④ 주택거래신고 대상 주택은 별도의 부동산거래신고를 중복하여 요구하지 않으므로 옳다.
- ⑤ 토지거래허가를 받은 경우에도 별도로 부동산거래신고 의무가 있으므로 옳다.
암기팁
신고대상은 법에 열거된 것만! 목록에 없으면 신고 불필요.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8회 15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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