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이중소속 · 제18회 28번 해설

공인중개사법령상 자격정지처분과 업무정지처분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이중소속(둘 이상의 중개사무소에 소속되는 행위)은 자격정지·업무정지와 같은 상대적으로 경한 처분이 아니라 등록취소·자격취소 사유에 해당할 정도로 중대한 위반행위로 취급되므로 ⑤가 틀린 설명(정답)이다. 제18회 공인중개사 시험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2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1. 자격정지처분은 자격증을 교부한 시·도지사가 하고, 업무정지처분은 등록관청이 한다.
  2. 자격정지처분의 대상은 소속공인중개사이나, 업무정지처분의 대상은 중개업자이다.
  3. 자격정지기간 또는 업무정지기간 중에 있는 자는 중개업무를 할 수 없다.
  4. 업무정지처분은 법에 정한 기간이 경과한 때에는 이를 할 수 없으나, 자격정지처분은 그에 관한 규정이 없다.
  5. 이중소속에 해당되는 경우 공인중개사는 자격정지 사유에 해당되고, 중개업자는 업무정지 사유에 해당된다.

정답

핵심 해설

이중소속(둘 이상의 중개사무소에 소속되는 행위)은 자격정지·업무정지와 같은 상대적으로 경한 처분이 아니라 등록취소·자격취소 사유에 해당할 정도로 중대한 위반행위로 취급되므로 ⑤가 틀린 설명(정답)이다. 나머지는 처분권자, 처분대상, 정지기간 중 업무금지, 업무정지의 제척기간 등 옳은 설명이다.

법령 근거

쉬운 설명

이중소속(한 사람이 두 곳 이상의 중개사무소에 동시에 소속되는 것)은 자격정지나 업무정지처럼 비교적 가벼운 처분이 아니라 등록이나 자격 자체를 취소할 만큼 무거운 위반행위로 다뤄진다. 자격정지는 자격증을 준 시·도지사가, 업무정지는 등록관청이 처분하며, 정지 기간에는 중개업무를 할 수 없고, 업무정지에는 처분할 수 있는 기한(제척기간)이 있지만 자격정지에는 별도 규정이 없다.

용어 설명

이중소속
소속공인중개사나 중개보조원 등이 둘 이상의 중개사무소에 동시에 소속되는 것으로, 공인중개사법상 금지되는 중대한 위반행위이다.

선택지별 해설

  • 자격정지는 자격증 교부 시·도지사, 업무정지는 등록관청이 처분권자이므로 옳다.
  • 자격정지 대상은 소속공인중개사, 업무정지 대상은 개업공인중개사이므로 옳다.
  • 정지기간 중에는 중개업무를 할 수 없으므로 옳다.
  • 업무정지에는 제척기간 규정이 있으나 자격정지에는 별도 규정이 없으므로 옳다.
  • 이중소속은 자격정지·업무정지보다 중한 처분(취소) 사유에 해당할 수 있어 틀린 설명이다(정답).

암기팁

이중소속은 정지가 아니라 취소급의 중대한 위반!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82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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