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국토계획법 — 도시계획시설·지구단위계획 · 제18회 90번 해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도시계획시설사업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상 사업인정 및 그 고시의 의제는 '실시계획의 고시'가 있는 때 발생하는 것이지 '도시관리계획결정의 고시'만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므로 ④가 틀린 내용이다. 제18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법」 90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1. 도시계획시설사업은 도시계획시설을 설치·정비 또는 개량하는 사업을 말한다.
  2. 시행자는 도시계획시설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때에는 사업시행대상지역을 2 이상으로 분할하여 시행할 수 있다.
  3. 시행자는 도시계획시설사업에 필요한 토지·건축물 또는 그 토지에 정착된 물건을 수용 또는 사용할 수 있다.
  4.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도시관리계획결정의 고시가 있은 때에는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의한 사업인정 및 그 고시가 있은 것으로 본다.
  5. 건설교통부장관 또는 시·도지사는 시행자에게 기반시설에 필요한 용지확보 등의 조치를 할 것을 조건으로 실시계획을 인가할 수 있다.

정답

핵심 해설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상 사업인정 및 그 고시의 의제는 '실시계획의 고시'가 있는 때 발생하는 것이지 '도시관리계획결정의 고시'만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므로 ④가 틀린 내용이다. 나머지(정의, 분할시행, 수용·사용, 조건부 실시계획 인가)는 모두 법령과 일치한다.

법령 근거

쉬운 설명

도시계획시설사업을 진행할 때, 다른 법(토지보상법)에 따른 사업인정 및 그 고시가 있었던 것으로 보는 시점은 '도시관리계획결정 고시' 때가 아니라 '실시계획 고시' 때예요. 그래서 도시관리계획결정 고시만으로 그렇게 본다는 ④번이 틀린 설명이에요. 도시계획시설사업의 정의, 필요하면 사업 지역을 나눠 시행하는 것, 토지·건물을 수용하거나 사용할 수 있는 것, 실시계획 인가에 조건을 붙일 수 있는 것은 모두 맞는 내용이에요.

선택지별 해설

  • 도시계획시설사업은 도시계획시설을 설치·정비·개량하는 사업을 말한다. 옳은 내용.
  • 시행자는 필요시 사업시행대상지역을 2 이상으로 분할하여 시행할 수 있다. 옳은 내용.
  • 시행자는 사업에 필요한 토지·건축물 등을 수용 또는 사용할 수 있다. 옳은 내용.
  • 사업인정 및 그 고시 의제는 실시계획 고시 시점에 발생하는 것이지 도시관리계획결정 고시만으로 발생하지 않는다. 틀린 내용.
  • 실시계획 인가시 기반시설 용지확보 등을 조건으로 붙일 수 있다. 옳은 내용.

암기팁

사업인정 의제는 '실시계획 고시' 때 생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890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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