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국토계획법 — 개발행위허가·기반시설 · 제18회 92번 해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토지거래계약 허가와 관련된 선매제도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선매자로 지정된 자는 지정 통지를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에 매수가격 등 선매조건을 기재한 서면을 토지소유자에게 통지하여 선매협의를 하여야 하므로 ③이 옳다. 제18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법」 9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1. ① 토지거래계약 허가를 받아 취득한 토지가 이용목적대로 이용되고 있는 경우 당해 토지는 선매 협의매수의 대상이 된다.
  2. ② 시장·군수·구청장은 토지거래계약 허가의 신청이 있는 날부터 2월 이내에 선매자를 지정하여 토지소유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3. ③ 선매자로 지정된 자는 그 지정일부터 15일 이내에 매수가격 등 선매조건을 기재한 서면을 토지소유자에게 통지하여 선매협의를 하여야 한다.
  4. ④ 선매자가 토지를 매수하는 경우의 가격은 토지소유자의 매입가격을 기준으로 한다.
  5. ⑤ 선매협의가 이루어지지 아니한 때에는 토지거래계약에 관한 허가신청에 대하여 불허가처분을 하여야 한다.

정답 ③

핵심 해설

선매자로 지정된 자는 지정 통지를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에 매수가격 등 선매조건을 기재한 서면을 토지소유자에게 통지하여 선매협의를 하여야 하므로 ③이 옳다. 선매 대상은 이용목적대로 이용하지 않는 토지 등 공익상 필요한 경우이고, 선매자 지정은 신청일부터 1개월 이내이며, 선매가격은 감정가격을 기준으로 하고, 선매협의 불성립이 곧바로 불허가처분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므로 나머지 지문은 틀렸다.

법령 근거

  •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20조(舊 토지거래허가 관련 규정), 제121조법제처 원문 →

쉬운 설명

선매제도는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한 땅을 국가 등이 먼저 사들일 수 있게 하는 제도예요. 선매자로 지정된 사람은 지정된 날부터 15일 안에 매수 가격 등 조건을 적은 서류를 땅 주인에게 보내 협의해야 해서 ③번이 맞아요. 선매 대상은 원래 목적대로 쓰이지 않는 땅 등이고, 선매자 지정 통지는 신청일부터 1개월 안에, 매수 가격은 감정평가금액을 기준으로 정하며, 협의가 안 됐다고 무조건 불허가처분을 하는 것은 아니어서 나머지는 틀린 설명이에요.

선택지별 해설

  • ① 이용목적대로 이용되고 있는 토지는 선매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이용목적대로 이용되지 않는 토지 등이 대상이다. 틀린 내용.
  • ② 선매자 지정 통지는 허가신청이 있은 날부터 1개월 이내에 하여야 하므로 '2월'은 틀렸다.
  • ③ 선매자는 지정일부터 15일 이내에 선매조건을 통지하여 협의하여야 한다. 옳은 내용.
  • ④ 선매가격은 감정평가금액을 기준으로 하므로 '토지소유자의 매입가격 기준'은 틀렸다.
  • ⑤ 선매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하여 당연히 불허가처분을 하는 것은 아니므로 틀렸다.

암기팁

선매자는 지정 후 15일 안에 협의 통지!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8회 9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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