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지방지적위원회 · 제18회 51번 해설
지적위원회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지적위원회는 중앙지적위원회와 지방지적위원회로 구분되는데, 중앙지적위원회는 행정자치부에 두고 지방지적위원회는 특별시·광역시·도에 둔다. 제18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시법령 및 부동산관련세법」 5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시·도에는 중앙지적위원회, 시·군·구에는 지방지적위원회를 둔다.
- ② 지방지적위원회는 지적측량에 대한 적부심사청구사항을 심의·의결한다.
- ③ 중앙지적위원회의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제외한 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한다.
- ④ 중앙지적위원회의 간사는 행정자치부의 지적업무담당 공무원 중에서 행정자치부장관이 임명한다.
- ⑤ 지방지적위원회는 위원장 및 부위원장 각 1인을 포함하여 5인 이상 10인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정답 ①
핵심 해설
지적위원회는 중앙지적위원회와 지방지적위원회로 구분되는데, 중앙지적위원회는 행정자치부에 두고 지방지적위원회는 특별시·광역시·도에 둔다. ① 지문은 이를 반대로(중앙=시·도, 지방=시·군·구) 서술하여 틀린 설명이다.
법령 근거
- 지적법(2007년 당시 시행) 지적위원회 관련 조항
쉬운 설명
지적위원회는 중앙지적위원회와 지방지적위원회로 나뉘는데, 중앙지적위원회는 행정자치부에 있고 지방지적위원회는 시·도에 있어요. 문제의 지문은 이걸 거꾸로(중앙=시·도, 지방=시·군·구) 말해서 틀렸어요. 나머지 보기들(지방지적위원회의 적부심사 업무, 중앙지적위원회 위원 임기 2년, 간사 임명, 지방지적위원회 구성 인원)은 모두 맞는 설명이에요.
용어 설명
- 지방지적위원회
- 지적측량에 대한 적부심사청구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하여 시·도에 두는 위원회
선택지별 해설
- ① 중앙지적위원회는 행정자치부에, 지방지적위원회는 시·도에 두는 것이 옳은데 지문은 소속을 반대로 서술하여 틀린 설명이며 정답이다.
- ② 지방지적위원회가 지적측량 적부심사청구사항을 심의·의결한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③ 중앙지적위원회 위원(위원장·부위원장 제외)의 임기 2년은 옳은 설명이다.
- ④ 중앙지적위원회 간사를 행정자치부 지적업무담당 공무원 중에서 임명한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⑤ 지방지적위원회의 구성(위원장·부위원장 포함 5~10인)은 옳은 설명이다.
암기팁
중앙지적위원회는 행정자치부, 지방지적위원회는 시·도!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8회 51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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