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이자율스왑 · 제19회 30번 해설
금융기관이 부동산 대출 관련 위험을 줄이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금융기관이 대출 관련 위험을 관리하려면 LTV·DTI 등 신용공여 기준을 낮추어야 하고(①②는 위험을 오히려 증가시키는 방향), 금리변동이 심할 때는 고정금리보다 변동금리로 대출하여 금리위험을 차주에게 전가하는 것이 금융기관 입장에서 위험관리에 유리하며(③은 반대 설명), 대출실행 시… 제19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30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담보인정비율(LTV)을 높인다.
- ② 소득대비 부채비율(DTI)을 높인다.
- ③ 금리 변동이 심할 때는 고정금리로 대출한다.
- ④ 대출 실행시 부채감당률(DSCR)이 1.0 이하가 되는 투자안을 선택한다.
- ⑤ 금리 변동 위험을 방어하기 위하여 이자율 스왑(Swap) 등의 방법으로 위험을 전가한다.
정답 ⑤
핵심 해설
금융기관이 대출 관련 위험을 관리하려면 LTV·DTI 등 신용공여 기준을 낮추어야 하고(①②는 위험을 오히려 증가시키는 방향), 금리변동이 심할 때는 고정금리보다 변동금리로 대출하여 금리위험을 차주에게 전가하는 것이 금융기관 입장에서 위험관리에 유리하며(③은 반대 설명), 대출실행 시 DSCR이 1.0을 초과하는 안정적인 투자안을 선택해야 한다(④는 반대 설명). 이자율스왑 등 파생금융상품을 활용해 금리변동위험을 다른 상대방에게 전가하는 것은 금융기관의 대표적인 위험관리 방법으로 옳은 설명이다.
이론 근거
대출위험관리 이론 — LTV·DTI를 낮추고 DSCR 1.0 초과 조건을 요구하며, 금리변동위험은 변동금리 대출 또는 이자율스왑 등 파생상품을 통해 관리(헤지)한다.
쉬운 설명
금융기관이 대출 위험을 줄이려면 LTV·DTI를 낮춰야 하고(높이면 위험 증가), 금리변동이 심할 땐 오히려 변동금리로 대출해서 위험을 차주에게 넘기는 게 유리하며, DSCR이 1.0을 넘는 안정적인 안을 선택해야 한다. 이 중 이자율스왑 같은 파생상품으로 금리위험을 다른 상대방에게 넘기는 방법이 옳은 위험관리 방법이다.
용어 설명
- 이자율스왑(Interest Rate Swap)
- 두 당사자가 서로 다른 이자지급 조건(고정금리↔변동금리)을 교환함으로써 금리변동 위험을 관리(헤지)하는 파생금융기법.
선택지별 해설
- ① 틀림. LTV를 높이면 담보인정 대출한도가 늘어 대출위험이 오히려 커진다.
- ② 틀림. DTI를 높이면 상환능력 대비 대출한도가 늘어 위험이 오히려 커진다.
- ③ 틀림. 금리 변동이 심할 때는 고정금리보다 변동금리 대출이 금융기관의 금리위험을 줄이는 방법이다.
- ④ 틀림. DSCR이 1.0 이하인 투자안은 상환능력이 부족하므로 오히려 회피해야 할 대상이다.
- ⑤ 옳음(정답). 이자율스왑 등으로 금리변동위험을 전가하는 것은 대출위험을 줄이는 방법이다.
암기팁
스왑으로 위험을 남에게 던져라! 나머지는 다 반대로 하면(높이면, 고정금리면, DSCR 낮으면) 위험 증가.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9회 30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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