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분할측량 · 제19회 50번 해설

甲 소유의 토지 300㎡의 일부를 乙에게 매도하기 위하여 분할하고자 하는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분할측량을 하는 때에는 분할되는 필지마다 면적을 새로이 측정하여야 하므로 '측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③이 틀린 설명이다. 제19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시법령 및 부동산관련세법」 50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1. 甲이 분할을 위한 측량을 의뢰하고자 하는 경우 지적측량수행자에게 하여야 한다.
  2. 매도할 토지가 분할허가 대상인 경우에는 甲이 분할사유를 기재한 신청서에 허가서 사본을 첨부하여야 한다.
  3. 분할측량을 하는 때에는 분할되는 필지마다 면적을 측정하지 않아도 된다.
  4. 분할에 따른 지상경계는 지상건축물을 걸리게 결정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5. 분할측량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지상경계점에 경계점표지를 설치한 후 측량할 수 있다.

정답

핵심 해설

분할측량을 하는 때에는 분할되는 필지마다 면적을 새로이 측정하여야 하므로 '측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③이 틀린 설명이다. 나머지는 분할측량 의뢰절차, 분할허가 대상토지의 첨부서류, 경계 결정원칙, 경계점표지 설치에 관한 옳은 설명이다.

법령 근거

쉬운 설명

토지를 나눠 파는 분할측량을 할 때는 나뉘는 필지마다 반드시 새로 면적을 측정해야 하는데, '측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 ③이 틀렸습니다. 측량은 지적측량수행자에게 의뢰하고, 분할허가 대상이면 허가서 사본을 첨부하며, 경계는 원칙적으로 건축물을 가로지르지 않게 정하고, 경계점표지를 설치한 후 측량할 수 있습니다.

용어 설명

분할측량
1필지의 일부를 매도하거나 형질변경 등을 위해 여러 필지로 나누기 위해 실시하는 지적측량

선택지별 해설

  • 분할측량을 의뢰하려면 지적측량수행자에게 의뢰하여야 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분할허가 대상 토지는 분할사유를 기재한 신청서에 허가서 사본을 첨부하여야 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분할측량 시 분할되는 필지마다 면적을 측정하여야 하므로 '측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서술은 틀렸다.
  • 분할에 따른 지상경계는 원칙적으로 지상건축물을 걸리게 결정하지 않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 분할측량 시 지상경계점에 경계점표지를 설치한 후 측량할 수 있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암기팁

나누면 나눈 만큼 다시 잰다 - 필지마다 면적 재측정은 필수.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950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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