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주택법 · 제20회 107번 해설

주택법령상 주택조합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국민주택을 공급받기 위한 직장주택조합의 설립은 시·도지사의 '허가'가 아니라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하면 되는 사항이므로 ①이 틀려 정답이다. 제20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법」 107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1. 국민주택을 공급받기 위하여 직장주택조합을 설립하려는 자는 관할 시·도지사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2. 리모델링주택조합이 아닌 주택조합은 주택건설예정세대수의 2분의 1 이상의 조합원으로 구성하되, 그 수는 20명 이상이어야 한다.
  3. 주거전용면적 70㎡의 주택 1채를 소유하고 있는 세대주인 자는 국민주택을 공급받기 위하여 설립하는 직장주택조합의 조합원이 될 수 없다.
  4. 지역주택조합의 경우 설립인가를 받은 날부터 2년 이내에 사업계획승인을 신청하여야 한다.
  5. 투기과열지구에서 설립인가를 받은 지역주택조합이 구성원을 선정하는 경우에는 신청서의 접수 순서에 따라 조합원의 지위를 인정하여서는 아니 된다.

정답

핵심 해설

국민주택을 공급받기 위한 직장주택조합의 설립은 시·도지사의 '허가'가 아니라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하면 되는 사항이므로 ①이 틀려 정답이다. ②·③·④·⑤는 각각 조합원 수 요건, 무주택 요건, 사업계획승인 신청기한, 투기과열지구에서의 조합원 지위 인정방법에 관한 옳은 설명이다.

법령 근거

쉬운 설명

국민주택을 공급받기 위한 직장주택조합의 설립은 시·도지사의 '허가'가 아니라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에게 하는 '신고' 사항입니다. 리모델링주택조합이 아닌 주택조합은 주택건설예정세대수의 2분의 1 이상, 20명 이상의 조합원으로 구성해야 하고, 이미 주택을 소유한 세대주는 국민주택 공급용 직장주택조합의 조합원이 될 수 없으며, 지역주택조합은 설립인가 후 2년 이내에 사업계획승인을 신청해야 합니다. 투기과열지구에서는 접수 순서만으로 조합원 지위를 인정해서는 안 됩니다.

선택지별 해설

  • 직장주택조합 설립은 허가가 아니라 시장·군수·구청장에 대한 신고사항이므로 틀리다.
  • 주택건설예정세대수 1/2 이상, 20명 이상 조합원 구성 요건으로 옳다.
  • 국민주택 공급용 직장주택조합은 무주택 요건 등이 있어 70㎡ 주택 소유자는 조합원이 될 수 없어 옳다.
  • 지역주택조합은 설립인가 후 2년 이내 사업계획승인을 신청해야 하므로 옳다.
  • 투기과열지구에서는 접수 순서에 따른 조합원 지위 인정이 금지되므로 옳다.

암기팁

'직장주택조합은 허가가 아니라 신고' — 허가라고 하면 무조건 틀린 문장이라고 기억하세요.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0107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4단계로 합격까지

풀고패스는 아래의 4단계의 맥락으로 전개됩니다. 각 단계를 눌러 자세히 보세요.

무료로 시작하기5년 지난 기출은 해설·법령 근거까지 전부 무료 · 이메일 · 구글 · 카카오 · 30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