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재무레버리지 효과 · 제20회 22번 해설
부동산투자에서 재무레버리지효과(지렛대효과)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은 ⑤이다. 제20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2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레버리지효과란 타인자본을 이용할 경우 부채비율의 증감이 자기자본수익률에 미치는 효과를 말한다.
- ② 정(+)의 레버리지효과는 총자본수익률(종합수익률)이 저당수익률보다 높을 때 발생한다.
- ③ 중립적 레버리지란 부채비율이 변화해도 자기자본수익률은 변하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 ④ 부(-)의 레버리지효과란 부채비율이 커질수록 자기자본수익률이 하락하는 것을 말한다.
- ⑤ 정(+)의 레버리지효과를 예상하고 투자했을 때 부채비율이 커질수록 경기변동이나 금리변동에 따른 투자위험이 감소한다.
정답 ⑤
핵심 해설
정답은 ⑤이다. 부채비율이 커지면 자기자본수익률의 상승 잠재력도 커지지만 동시에 금리변동이나 경기변동에 따른 손실 가능성(위험)도 함께 확대된다. 따라서 '정의 레버리지효과를 예상하고 투자했을 때 부채비율이 커질수록 투자위험이 감소한다'는 ⑤는 실제와 반대이므로 틀린 지문이다.
이론 근거
재무레버리지효과 - 부채비율이 커질수록 자기자본수익률의 변동폭(위험)이 확대되며, 정(+)의 레버리지를 예상하고 투자하더라도 부채비율 확대는 금리변동·경기변동에 따른 투자위험을 증가시킨다.
쉬운 설명
부채비율이 커질수록 자기자본수익률이 오를 잠재력도 커지지만, 동시에 금리변동이나 경기변동에 따른 손실 위험도 함께 커집니다. 그런데 지문 ⑤는 정(+)의 레버리지를 예상하고 투자했을 때 부채비율이 커질수록 투자위험이 오히려 감소한다고 서술하여 실제와 반대이므로 틀렸습니다. 나머지 지문들은 레버리지효과의 정의, 정(+)의 레버리지 발생 조건, 중립적·부(-)의 레버리지를 올바르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용어 설명
- 재무레버리지(지렛대)효과
- 타인자본(부채) 사용 비율의 변화가 자기자본수익률에 미치는 효과로, 총자본수익률과 저당수익률(차입금리)의 비교에 따라 정(+)·부(-)·중립적 레버리지로 구분된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옳음. 레버리지효과는 부채비율의 증감이 자기자본수익률에 미치는 효과를 말한다.
- ② 옳음. 총자본수익률이 저당수익률(차입이자율)보다 높으면 정의 레버리지가 발생한다.
- ③ 옳음. 부채비율 변화와 무관하게 자기자본수익률이 불변인 경우가 중립적 레버리지이다.
- ④ 옳음. 부채비율이 커질수록 자기자본수익률이 하락하는 경우가 부의 레버리지이다.
- ⑤ 틀림. 부채비율이 커질수록 금리·경기변동에 따른 투자위험은 오히려 증가한다.
암기팁
지렛대는 수익도 위험도 같이 키운다 — 공짜 이득은 없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0회 2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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