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총부채상환비율 · 제20회 25번 해설
금융기관이 대출비율(loan to value) 50%와 총부채상환비율(debt to income) 30% 중에서 적은 금액을 한도로 주택담보대출을 제공하고 있다. 다음과 같은 상황일 때 차입자의 첫 월불입액은? 주택가격이 1억원이고 차입자의 연소득은 1천만원이다. 대출기간은 25년, 대출이자율은 연 6% 그리고 원리금균등분할 상환방식이다(월저당상수 = 0.006443). 차입자는 대출을 최대한 많이 받고 싶어 한다. 숫자는 소수점 첫째 자리 이하에서 절상한다.
정답은 ④이다. 제20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2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322,150원
- ② 290,000원
- ③ 270,000원
- ④ 250,000원
- ⑤ 230,000원
정답 ④
핵심 해설
정답은 ④이다. LTV 50% 기준 대출가능액은 5,000만원이며 이를 월저당상수로 환산한 월상환액은 322,150원이다. 반면 DTI 30% 기준 최대 연간 부채상환액은 300만원(월 25만원)이다. 두 기준 중 더 작은 금액(더 낮은 상환능력)을 한도로 하므로 DTI 기준인 월 250,000원이 실제 첫 월불입액이 되어 ④가 정답이다.
이론 근거
대출한도 산정 - 대출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 중 더 작은 금액을 한도로 하는 경우, 두 기준 중 더 낮은 월상환액(더 제약적인 기준)이 실제 대출 조건을 결정한다.
쉬운 설명
LTV 50% 기준으로는 최대 5,0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고 이때 월상환액은 약 322,150원입니다. DTI 30% 기준으로는 연간 최대 300만원, 즉 월 25만원까지만 상환할 수 있습니다. 대출은 두 기준 중 더 적은 금액을 한도로 하므로, 더 낮은 DTI 기준인 월 250,000원이 실제 첫 월불입액이 됩니다. 따라서 정답은 ④입니다.
용어 설명
- 총부채상환비율(DTI)
- 연간 소득 대비 연간 원리금상환액의 비율로, 차입자의 상환능력을 기준으로 대출한도를 제한하는 지표이다.
계산 과정
LTV 기준 대출가능액=1억원×50%=5,000만원, 월상환액=5,000만원×0.006443≈322,150원 DTI 기준 연간 상환한도=1,000만원×30%=300만원, 월상환한도=300만원÷12=250,000원 둘 중 작은 금액(250,000원 < 322,150원)이 한도이므로 대출액이 DTI 기준으로 축소되고, 첫 월불입액=250,000원
선택지별 해설
- ① LTV 기준 최대 대출액(5,000만원)에 따른 월상환액으로, DTI 기준을 초과하여 실제 한도로 적용되지 않는다.
- ② 제시된 계산결과와 일치하지 않는다.
- ③ 제시된 계산결과와 일치하지 않는다.
- ④ 옳음. DTI 기준 월 최대 상환액 250,000원이 더 낮은(제약적인) 한도이므로 이 금액이 첫 월불입액이 된다.
- ⑤ 제시된 계산결과와 일치하지 않는다.
암기팁
LTV와 DTI 중 더 짠 쪽이 이긴다 — 이번엔 DTI의 25만원 승!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0회 25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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