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MBB · 제20회 28번 해설

주택금융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은 ⑤이다. 제20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2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1. 다계층저당증권(CMO)에서 선순위 증권의 신용등급은 후순위 증권의 신용등급보다 높다.
  2. 다른 조건이 동일할 때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의 조정주기가 짧을수록 금융기관은 금리변동위험을 차입자에게 더 전가하게 된다.
  3. 금리상한(interest cap)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차입자는 금리상한 이상으로 금리가 상승할 때 생기는 금리변동위험을 줄일 수 있다.
  4.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장기모기지론에 소요되는 자금을 주로 주택저당채권 담보부채권과 주택저당증권의 발행을 통해서 조달하고 있다.
  5. 주택저당채권 담보부채권의 투자자는 대출금의 조기상환에 따른 위험을 부담한다.

정답

핵심 해설

정답은 ⑤이다. 주택저당채권 담보부채권(MBB)은 발행자가 저당채권 풀을 담보로 채권을 발행하고 투자자에게 약정된 원리금을 지급하는 채권형 증권으로, 기초자산의 조기상환이 발생하더라도 그 위험은 발행기관(금융기관)이 부담하며 투자자는 부담하지 않는다. 따라서 'MBB 투자자가 조기상환에 따른 위험을 부담한다'는 ⑤가 틀린 지문이다.

이론 근거

주택저당증권(MBS)의 유형별 위험부담 - 이체증권(MPTS)은 조기상환위험을 투자자가 부담하나, 주택저당채권 담보부채권(MBB)은 발행기관이 저당채권을 담보로 채권을 발행하고 원리금 지급을 보장하므로 조기상환위험을 발행기관(금융기관)이 부담한다.

쉬운 설명

주택저당채권 담보부채권(MBB)은 발행기관이 저당채권 풀을 담보로 채권을 발행하고 투자자에게 약정된 원리금 지급을 보장하는 채권형 증권입니다. 그래서 기초자산에서 조기상환이 일어나더라도 그 위험은 투자자가 아니라 발행기관(금융기관)이 부담합니다. 그런데 지문 ⑤는 MBB 투자자가 조기상환위험을 부담한다고 서술하고 있어 틀렸습니다. 나머지 지문들은 CMO의 신용등급 구조, 변동금리 조정주기와 위험전가, 금리상한부 대출의 효과,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자금조달 방식을 올바르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용어 설명

MBB(주택저당채권 담보부채권)
저당채권을 담보로 발행기관이 자기명의로 발행하는 채권으로, 원리금 지급의무는 발행자에게 있어 조기상환위험 등을 발행자가 부담하는 증권.

선택지별 해설

  • 옳음. 다계층저당증권(CMO)은 선순위 증권의 신용등급이 후순위보다 높다.
  • 옳음. 변동금리대출의 금리 조정주기가 짧을수록 금리변동위험이 차입자에게 더 전가된다.
  • 옳음. 금리상한부 변동금리대출은 상한 초과분의 금리변동위험을 줄여준다.
  • 옳음.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주로 MBB와 MBS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한다.
  • 틀림. MBB 투자자는 발행자가 원리금 지급을 보장하므로 조기상환위험을 부담하지 않는다.

암기팁

MBB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 조기상환 걱정은 발행자가 대신 짊어진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02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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