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원금균등분할상환·원리금균등분할상환 · 제20회 29번 해설

다음 중 대출 실행시점의 총부채상환비율(debt to income)이 가장 높고, 대출실행 후 10년이 되는 시점에 대출비율(loan to value)이 가장 낮은 상환방식은? (다만, 대출은 고정금리로 20년 만기이며, 다른 조건은 동일하다고 가정함)

정답은 ③이다. 제20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2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1. 점증 상환(graduated payment mortgage)
  2. 원리금 균등분할 상환
  3. 원금 균등분할 상환
  4. 원금 만기일시 상환
  5. 거치 후 원리금 균등분할 상환(거치기간 10년)

정답

핵심 해설

정답은 ③이다. 원금균등분할상환은 매기 동일한 원금을 상환하므로 초기 회차의 원리금 상환액(원금+초기이자)이 가장 커서 대출실행시점의 DTI가 가장 높게 나타난다. 또한 원금이 상환 초기부터 일정하게 빠르게 줄어들기 때문에 10년이 경과한 시점의 잔여 대출잔액(LTV)이 다른 상환방식보다 가장 낮아진다. 따라서 ③이 정답이다.

이론 근거

대출상환방식 비교 - 원금균등분할상환은 초기 원리금 상환액(원금+이자)이 가장 커서 초기 DTI가 가장 높고, 원금이 상환기간 동안 일정하게 빠르게 감소하므로 일정 시점 이후의 대출잔액(LTV)이 다른 방식보다 낮다.

쉬운 설명

원금균등분할상환은 매기 동일한 원금을 상환하기 때문에 이자까지 합친 초기 회차의 상환액이 가장 커서, 대출 실행시점의 DTI가 다른 방식보다 가장 높게 나타납니다. 또한 원금이 상환 초기부터 일정하게 빠르게 줄어들기 때문에 10년이 지난 시점의 대출잔액(LTV)도 다른 방식보다 가장 낮아집니다. 이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방식은 원금균등분할상환이므로 정답은 ③입니다.

용어 설명

원금균등분할상환·원리금균등분할상환
원금균등분할상환은 매기 동일한 원금을 상환(이자는 점차 감소)하는 방식이고,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은 매기 원리금 합계가 동일하도록 상환하는 방식이다.

선택지별 해설

  • 점증상환방식은 초기 상환액이 가장 작아 DTI가 낮게 시작한다.
  •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은 초기 DTI가 원금균등방식보다 낮다.
  • 옳음. 원금균등분할상환은 초기 DTI가 가장 높고 10년 후 대출잔액(LTV)이 가장 낮다.
  • 원금만기일시상환은 만기까지 원금이 그대로 유지되어 10년 후 LTV가 가장 높다.
  • 거치기간이 있는 상환방식은 거치기간 동안 원금이 상환되지 않아 LTV 감소가 더디다.

암기팁

원금균등상환은 처음이 제일 힘들고 빚은 제일 빨리 준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02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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