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부동산 관리론 · 제20회 33번 해설
부동산 분양시장의 침체기에 적용할 마케팅 전략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정답은 ④이다. 제20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33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완공 후 2년 동안 확정 임대료 지급보증
- ② 입주 1년 후에 잔금 납부 허용
- ③ 입주 시까지 중도금 이자 면제 또는 유예
- ④ 분양가보다 높은 내정가격 이상으로 경쟁입찰방식을 통한 분양
- ⑤ 전체 분양대금 중에서 계약금이 차지하는 비율 하향 조정
정답 ④
핵심 해설
정답은 ④이다. 침체기에는 매수 심리를 자극하기 위해 분양가를 낮추거나 매수 부담을 완화하는 전략이 필요한데, 분양가보다 높은 내정가격 이상으로 경쟁입찰을 통해 분양하는 방식은 오히려 가격을 높게 받으려는 전략으로 침체기 분양 촉진에 역행한다. 따라서 ④가 침체기 마케팅 전략으로 적합하지 않다.
이론 근거
분양시장 침체기의 마케팅 전략 - 침체기에는 계약금 비중 인하, 중도금 이자 면제·유예, 임대료 확정지급 보증 등 매수인의 초기 부담을 줄여주는 전략이 효과적이며,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판매를 시도하는 경쟁입찰방식은 침체기 분양촉진 전략으로 적합하지 않다.
쉬운 설명
분양시장 침체기에는 매수자의 부담을 줄여주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임대료 확정지급 보증, 입주 후 잔금 납부, 중도금 이자 면제·유예, 계약금 비율 하향 조정은 모두 매수자의 초기 부담을 낮춰주는 침체기 적합 전략입니다. 반면 분양가보다 높은 내정가격으로 경쟁입찰을 통해 파는 방식은 오히려 더 비싸게 받으려는 전략이므로 침체기 분양촉진과 반대 방향입니다. 따라서 적합하지 않은 것은 ④입니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임대료 확정지급 보증은 매수인의 투자 불안을 줄여주는 침체기 적합 전략이다.
- ② 입주 후 잔금납부 허용은 매수인의 초기 부담을 줄여주는 침체기 적합 전략이다.
- ③ 중도금 이자 면제·유예는 매수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줄여주는 침체기 적합 전략이다.
- ④ 틀림(부적합). 분양가보다 높은 가격의 경쟁입찰방식은 침체기 분양촉진과 반대되는 전략이다.
- ⑤ 계약금 비율 하향 조정은 매수인의 초기 자금부담을 줄여주는 침체기 적합 전략이다.
암기팁
불황엔 깎아줘야 팔린다 — 비싸게 부르면 오히려 역효과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0회 33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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