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공인중개사 · 제21회 25번 해설

공인중개사법령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공인중개사법상 공인중개사는 국내에서 실시하는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 합격하여 시·도지사로부터 자격증을 교부받은 자를 말하므로, 외국에서 취득한 중개관련 자격은 이 법상 공인중개사 자격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제21회 공인중개사 시험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2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1. 외국에서 부동산 중개관련자격을 취득한 자는 이 법상 공인중개사가 아니다.
  2. 모든 중개업자는 중개업을 폐업한 후 다시 개설등록을 할 수 있다.
  3. 중개행위인지 여부는 중개업자가 진정으로 거래당사자를 위하여 거래를 알선, 중개하려는 의사를 갖고 있었느냐에 의하여 결정된다.
  4. 중개업자는 중개가 완성되기 전이라도 거래계약서를 작성·교부할 의무가 있다.
  5. 이 법은 부동산중개업을 건전하게 지도·육성하고 부동산중개업무를 적절히 규율함을 목적으로 한다.

정답

핵심 해설

공인중개사법상 공인중개사는 국내에서 실시하는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 합격하여 시·도지사로부터 자격증을 교부받은 자를 말하므로, 외국에서 취득한 중개관련 자격은 이 법상 공인중개사 자격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폐업 후 재등록은 결격사유가 있으면 제한되고, 중개행위 해당 여부는 판례상 중개업자의 주관적 의사가 아니라 객관적·사회통념상 판단기준에 의하며, 거래계약서는 중개가 완성된 후에 작성·교부해야 하고, 법의 목적조항 역시 지문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으므로 옳은 지문은 ①이다.

법령 근거

쉬운 설명

공인중개사법상 공인중개사는 국내 자격시험에 합격해 시·도지사로부터 자격증을 교부받은 자를 말하므로, 외국에서 취득한 중개관련 자격은 이 법상 공인중개사 자격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결격사유가 있는 자는 폐업 후에도 재등록이 제한되고, 중개행위 해당 여부는 판례상 주관적 의사가 아닌 객관적·사회통념상 기준으로 판단하며, 거래계약서는 중개가 완성된 후에 작성·교부해야 한다.

용어 설명

공인중개사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 합격하여 시·도지사로부터 자격증을 교부받은 자를 말한다.

선택지별 해설

  • 외국에서 취득한 자격은 이 법상 공인중개사 자격으로 인정되지 않으므로 옳은 지문이다.
  • 결격사유가 있는 자는 폐업 후에도 재등록이 제한되므로 '모든' 중개업자가 재등록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판례상 중개행위 해당 여부는 주관적 의사가 아니라 객관적·사회통념상 기준으로 판단한다.
  • 거래계약서는 중개가 완성되기 전이 아니라 완성된 후에 작성·교부해야 한다.
  • 법의 목적조항은 지문과 같이 단순화되어 있지 않고 공인중개사 제도 확립 등을 포함한 별도의 문언으로 규정되어 있다.

암기팁

외국 자격증은 국내에서 안 통한다 - 공인중개사는 국내 시험 합격자만.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125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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