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나지 · 후보지·이행지 · 제21회 4번 해설
( )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토지에 건물이나 그 밖의 정착물이 없고 지상권 등 토지의 사용·수익을 제한하는 사법상의 권리가 설정되어 있지 아니한 토지를 ( A )라 하고, 주거·상업·공업용지 등의 용도로 이용되고 있거나 이용목적으로 조성된 토지를 ( B )라 하고, 용도지역 상호간에 다른 지역으로 전환되고 있는 지역의 토지를 ( C )라 하고, 용도지역 내에서 지역 간 용도변경이 진행되고 있는 토지를 ( D )라 한다.
나지는 건물 등 정착물이 없고 지상권 등 토지의 사용·수익을 제한하는 사법상 권리가 설정되어 있지 않은 토지(A)이고, 택지는 주거·상업·공업용 등의 용도로 이용되고 있거나 그 용도로 조성된 토지(B)이다. 제21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4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A - 나지, B - 필지, C - 후보지, D - 이행지
- ② A - 나지, B - 택지, C - 이행지, D - 후보지
- ③ A - 나지, B - 택지, C - 후보지, D - 이행지
- ④ A - 획지, B - 나지, C - 후보지, D - 이행지
- ⑤ A - 필지, B - 획지, C - 이행지, D - 후보지
정답 ③
핵심 해설
나지는 건물 등 정착물이 없고 지상권 등 토지의 사용·수익을 제한하는 사법상 권리가 설정되어 있지 않은 토지(A)이고, 택지는 주거·상업·공업용 등의 용도로 이용되고 있거나 그 용도로 조성된 토지(B)이다. 후보지는 임야지역·농지지역·택지지역 등 용도지역 상호간에 전환되고 있는 토지(C)이며, 이행지는 동일한 용도지역 내에서 세부 용도(예: 주거지역 내 주택지↔상업지)가 전환되고 있는 토지(D)이다. 이 정의 순서에 맞는 조합은 ③이다.
이론 근거
토지분류론 - 나지, 택지, 후보지, 이행지, 필지, 획지 등 용도·권리상태에 따른 토지 용어 정의.
쉬운 설명
이 문제는 토지 관련 용어의 정의를 순서대로 짝짓는 문제입니다. 건물도 없고 사용을 제한하는 권리도 없는 맨땅은 '나지', 주거·상업·공업 등 특정 용도로 쓰이거나 그렇게 조성된 땅은 '택지'입니다. 용도지역 자체가 다른 지역으로 바뀌어가는 중인 토지는 '후보지'(예: 농지지역이 택지지역으로), 같은 용도지역 안에서 세부 용도만 바뀌는 중인 토지는 '이행지'(예: 주거지역 내에서 주택지가 상업지로)입니다. 이 순서 그대로 나지-택지-후보지-이행지로 연결된 것이 ③번입니다.
용어 설명
- 나지
- 정착물이 없고 사법상 제한물권이 설정되어 있지 않은 토지.
- 후보지·이행지
- 후보지는 용도지역 상호간 전환 중인 토지, 이행지는 동일 용도지역 내에서 세부 용도가 전환 중인 토지.
선택지별 해설
- ① B를 필지, C를 후보지, D를 이행지로 본 것은 B의 정의(택지)를 필지로 잘못 표기하여 틀리다.
- ② C·D의 후보지·이행지를 서로 바꾸어 표기하여 틀리다.
- ③ A-나지, B-택지, C-후보지, D-이행지로 정의에 정확히 부합하는 옳은 조합이다(정답).
- ④ A를 획지, B를 나지로 표기하여 A·B 정의가 모두 틀리다.
- ⑤ A를 필지, B를 획지로 표기하여 A·B 정의가 모두 틀리다.
암기팁
'후보지는 지역을 갈아타고, 이행지는 같은 동네 안에서 옷만 갈아입는다'고 기억하세요.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1회 4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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