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수복재개발 · 보전재개발 · 제22회 10번 해설

부동산개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현재의 시설을 대부분 그대로 유지하며 노후·불량화의 요인만을 제거하는 방식은 수복재개발(rehabilitation)에 해당한다. 제22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10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1. 시장의 불확실성이 개발업자에게 지우는 부담을 시장위험이라 한다.
  2. 보전재개발은 현재의 시설을 대부분 그대로 유지하면서 노후·불량화의 요인만을 제거하는 재개발을 말한다.
  3. BOT(Build-Operate-Transfer)방식은 민간사업자가 스스로 자금을 조달하여 시설을 건설하고, 일정기간 소유·운영한 후, 사업이 종료한 때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등에게 시설의 소유권을 이전하는 것을 말한다.
  4. 부동산개발의 타당성분석에 있어 개발된 부동산이 현재나 미래의 시장상황에서 매매되거나 임대될 수 있는 정도를 조사하는 것은 시장성분석이다.
  5. 도시환경정비사업은 상업지역·공업지역 등으로서 토지의 효율적 이용과 도심 또는 부도심 등 도시기능의 회복이나 상권 활성화 등이 필요한 지역에서 도시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시행하는 사업이다.

정답

핵심 해설

현재의 시설을 대부분 그대로 유지하며 노후·불량화의 요인만을 제거하는 방식은 수복재개발(rehabilitation)에 해당한다. 보전재개발은 현재는 노후·불량화가 진행되지 않았으나 향후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 사전에 예방적으로 시행하는 재개발을 말한다. 따라서 ②는 보전재개발이 아니라 수복재개발에 대한 설명이므로 틀리다.

이론 근거

도시재개발이론 - 보전재개발(예방적), 수복재개발(노후요인 제거), 철거재개발(전면철거) 구분; 부동산개발 타당성분석(시장성분석/시장위험)

쉬운 설명

현재의 시설을 대부분 그대로 두고 노후·불량화 요인만 제거하는 방식은 수복재개발입니다. 보전재개발은 아직 노후·불량화가 진행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그럴 우려가 있는 지역에 미리 예방적으로 시행하는 재개발이므로, 이 두 개념을 바꿔 서술하면 틀린 설명이 됩니다. 시장의 불확실성이 개발업자에게 지우는 부담은 시장위험이고, BOT방식은 민간이 자금을 조달해 건설·운영한 뒤 소유권을 국가나 지자체에 이전하는 방식이며, 매매·임대 가능성을 조사하는 것은 시장성분석, 도시환경정비사업은 상업·공업지역에서 도시기능 회복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용어 설명

수복재개발
현재 대부분의 시설을 그대로 유지하며 노후·불량화의 요인만을 제거하는 재개발 방식
보전재개발
현재 노후·불량화가 진행되지 않았으나 향후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 사전에 예방적으로 시행하는 재개발
BOT방식
민간이 자금을 조달해 시설을 건설·운영한 후 일정기간이 지나면 소유권을 국가·지자체에 이전하는 민간투자방식

선택지별 해설

  • 옳음. 시장의 불확실성에 따른 부담은 시장위험이다.
  • 틀림(정답). 설명된 내용은 수복재개발이지 보전재개발이 아니다.
  • 옳음. BOT방식의 정의로 옳다.
  • 옳음. 매매·임대가능성 조사는 시장성분석이다.
  • 옳음. 도시환경정비사업의 정의로 옳다.

암기팁

그대로 두고 살짝 고치면 '수복', 미리 예방하면 '보전' - 헷갈리면 틀린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210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4단계로 합격까지

풀고패스는 아래의 4단계의 맥락으로 전개됩니다. 각 단계를 눌러 자세히 보세요.

무료로 시작하기5년 지난 기출은 해설·법령 근거까지 전부 무료 · 이메일 · 구글 · 카카오 · 30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