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경제적 내용연수 · 물리적 내용연수 · 제22회 2번 해설
건물의 내용연수와 생애주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ㄱ. 건물 이용으로 인한 마멸 및 파손, 시간의 경과 등으로 생기는 노후화 때문에 사용이 불가능하게 될 때까지 버팀 연수 ㄴ. 건물의 물리적 유용성이 가장 높게 나타나는 단계
물리적 내용연수는 건물이 물리적으로 사용 가능한 기간(마멸·파손·노후화로 사용불능이 될 때까지의 기간)을 의미하며 ㄱ의 정의와 일치한다. 제22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ㄱ. 건물 이용으로 인한 마멸 및 파손, 시간의 경과 등으로 생기는 노후화 때문에 사용이 불가능하게 될 때까지 버팀 연수","ㄴ. 건물의 물리적 유용성이 가장 높게 나타나는 단계"]
- ① ㄱ-경제적 내용연수, ㄴ-신축단계
- ② ㄱ-물리적 내용연수, ㄴ-안정단계
- ③ ㄱ-경제적 내용연수, ㄴ-안정단계
- ④ ㄱ-기능적 내용연수, ㄴ-안정단계
- ⑤ ㄱ-물리적 내용연수, ㄴ-신축단계
정답 ⑤
핵심 해설
물리적 내용연수는 건물이 물리적으로 사용 가능한 기간(마멸·파손·노후화로 사용불능이 될 때까지의 기간)을 의미하며 ㄱ의 정의와 일치한다. 건물의 생애주기는 전개발단계-신축단계-안정단계-노후단계-완전노후단계 순으로 진행되는데, 물리적 유용성이 가장 높은 단계는 신축 직후인 신축단계이다. 따라서 ㄱ-물리적 내용연수, ㄴ-신축단계인 ⑤가 옳다.
이론 근거
건물 내용연수 이론 - 물리적/기능적/경제적 내용연수 구분; 건물 생애주기(전개발-신축-안정-노후-완전노후단계)에서 신축단계는 물리적 유용성이 최고인 시점
쉬운 설명
건물이 마멸·파손·노후화로 더 이상 쓸 수 없게 될 때까지 버티는 기간을 물리적 내용연수라고 합니다. 건물의 생애주기는 전개발단계-신축단계-안정단계-노후단계-완전노후단계 순으로 진행되는데, 이 중 물리적 유용성이 가장 높은 시점은 막 지어진 직후인 신축단계입니다. 따라서 ㄱ은 물리적 내용연수, ㄴ은 신축단계로 연결되는 것이 맞습니다.
용어 설명
- 경제적 내용연수
- 건물이 경제적 가치(수익)를 창출할 수 있는 기간
- 물리적 내용연수
- 건물이 물리적으로 존속·사용 가능한 기간
- 건물의 생애주기
- 전개발단계-신축단계-안정단계-노후단계-완전노후단계로 이어지는 건물의 수명 단계
선택지별 해설
- ① 틀림. ㄱ은 물리적 내용연수의 정의이며, 신축단계라는 ㄴ의 위치는 옳으나 ㄱ이 경제적 내용연수로 잘못 서술되어 조합이 틀리다.
- ② 틀림. ㄱ 정의는 맞으나 ㄴ이 안정단계로 서술되어 틀림(물리적 유용성이 가장 높은 단계는 신축 직후이다).
- ③ 틀림. ㄱ은 경제적 내용연수가 아니라 물리적 내용연수의 정의이다.
- ④ 틀림. ㄱ은 기능적 내용연수가 아니라 물리적 내용연수의 정의이다.
- ⑤ 옳음(정답). ㄱ-물리적 내용연수, ㄴ-신축단계의 조합이 옳다.
암기팁
새 건물이 제일 튼튼! 신축단계=최고 컨디션, 버티는 기간=물리적 내용연수.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2회 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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