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거래정보사업자 · 제23회 2번 해설

공인중개사법령상 부동산거래정보망의 지정 및 이용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은 ⑤이다. 제23회 공인중개사 시험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1. 국토해양부장관은 부동산거래정보망을 설치·운영할 자를 지정할 수 있다.
  2. 부동산거래정보망은 중개업자 상호간에 부동산매매 등에 관한 정보의 공개와 유통을 촉진하고 공정한 부동산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
  3. 거래정보사업자는 지정받은 날부터 3월 이내에 부동산거래정보망의 운영규정을 정하여 지정권자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4. 거래정보사업자가 정당한 사유없이 지정받은 날부터 1년 이내에 부동산거래정보망을 설치·운영하지 않은 경우, 지정권자는 그 지정을 취소할 수 있다.
  5. 부동산거래정보망에 중개대상물에 관한 거래의 중요한 정보를 거짓으로 공개한 중개업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한다.

정답

핵심 해설

정답은 ⑤이다. 부동산거래정보망에 중개대상물에 관한 정보를 거짓으로 공개한 개업공인중개사는 과태료가 아니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는 형사처벌 대상이다. ①~④는 거래정보사업자의 지정권자, 부동산거래정보망의 설립 목적, 운영규정 승인 기한, 지정취소 요건에 관한 옳은 설명이다.

법령 근거

쉬운 설명

부동산거래정보망은 국토해양부장관이 지정한 거래정보사업자가 운영하며, 지정받은 뒤 3개월 안에 운영규정을 만들어 승인받아야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1년 안에 설치·운영하지 않으면 지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다만 거짓 정보를 공개한 경우는 과태료가 아니라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이라는 형사처벌 대상이라는 점이 핵심 함정입니다.

용어 설명

거래정보사업자
국토해양부장관의 지정을 받아 부동산거래정보망을 설치·운영하는 자.

선택지별 해설

  • 국토해양부장관이 거래정보사업자를 지정하는 것이 맞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 부동산거래정보망 제도의 목적에 관한 옳은 설명이다.
  • 지정받은 날부터 3월 이내에 운영규정을 정하여 승인을 얻어야 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정당한 사유 없이 1년 이내 미설치·미운영시 지정취소가 가능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거짓 정보 공개는 과태료가 아니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형사처벌 사유이므로 틀린 설명이며, 이것이 정답이다.

암기팁

거짓정보 공개는 과태료 '아니고' 징역·벌금! '거짓말은 감옥행'으로 기억하세요.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3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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