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건축신고 · 제24회 115번 해설

건축법령상 건축허가 및 건축신고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건축신고를 한 자가 신고일부터 1년 이내에 공사에 착수하지 않으면 그 신고의 효력이 없어진다(6개월이 아님). 따라서 '6개월'로 서술한 ⑤가 틀린 설명으로 정답이다. 제24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법」 11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1. 수질을 보호하기 위하여 도지사가 지정ㆍ공고한 구역에 시장ㆍ군수가 3층의 관광호텔의 건축을 허가하기 위해서는 도지사의 사전승인을 받아야 한다.
  2. 숙박시설에 해당하는 건축물의 건축을 허가하는 경우 건축물의 용도ㆍ규모 또는 형태가 주거환경이나 교육환경 등 주변 환경을 고려할 때 부적합하다고 인정되면 건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건축허가를 하지 않을 수 있다.
  3. 시ㆍ도지사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의 건축허가를 제한한 경우 즉시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4. 연면적이 180제곱미터이고 2층인 건축물의 대수선은 건축신고의 대상이다.
  5. 건축신고를 한 자가 신고일부터 6개월 이내에 공사에 착수하지 아니하면 그 신고의 효력은 없어진다.

정답

핵심 해설

건축신고를 한 자가 신고일부터 1년 이내에 공사에 착수하지 않으면 그 신고의 효력이 없어진다(6개월이 아님). 따라서 '6개월'로 서술한 ⑤가 틀린 설명으로 정답이다.

법령 근거

쉬운 설명

건축신고를 한 자가 신고일부터 1년 이내에 공사에 착수하지 않으면 그 신고의 효력이 없어집니다(6개월이 아님). 수질보호구역 내 3층 이상 위락·숙박시설 허가는 도지사 사전승인이 필요하고, 숙박시설이 주변 환경상 부적합하면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불허가할 수 있으며, 시·도지사는 건축허가 제한 시 즉시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보고해야 하고, 연면적 180㎡·2층 건물의 대수선은 건축신고 대상입니다.

용어 설명

건축신고
소규모 건축물 등 일정 요건에 해당하는 건축행위에 대하여 허가 대신 신고로 갈음하는 제도로, 신고일부터 1년 이내에 착공하지 않으면 효력을 상실한다.

선택지별 해설

  • 수질보호를 위해 도지사가 지정·공고한 구역에서 시장·군수가 3층 이상 위락·숙박시설을 허가하려면 도지사의 사전승인을 받아야 한다. 옳은 설명.
  • 숙박시설 등의 건축이 주변 환경상 부적합하다고 인정되면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허가하지 않을 수 있다. 옳은 설명.
  • 시·도지사는 건축허가를 제한한 경우 즉시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옳은 설명.
  • 연면적 180㎡, 2층 건축물의 대수선은 건축신고 대상에 해당한다. 옳은 설명.
  • 건축신고를 한 자가 신고일부터 1년 이내에 공사에 착수하지 않으면 신고의 효력이 없어진다(6개월이 아님). 틀린 설명이므로 정답.

암기팁

신고만 해놓고 1년 넘게 손 놓으면 신고는 무효, 6개월이 아니라 1년!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4115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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