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도시개발조합 · 제25회 175번 해설
도시개발법령상 도시개발사업의 시행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조합설립 인가신청을 위한 동의자 수 산정 시 도시개발구역의 토지면적에는 국공유지도 포함하여 산정한다(국공유지를 제외하지 않음). 지문 ④는 국공유지를 제외하고 산정한다고 서술하여 틀린 설명이다. 제25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법」 17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도시개발사업의 시행자는 도시개발구역의 지정권자가 지 정한다.
- ② 사업시행자는 도시개발사업의 일부인 도로, 공원 등 공 공시설의 건설을 지방공사에 위탁하여 시행할 수 있다.
- ③ 조합을 설립하려면 도시개발구역의 토지 소유자 7명 이 상이 정관을 작성하여 지정권자에게 조합설립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 ④ 조합설립 인가신청을 위한 동의자 수 산정에 있어 도시 개발구역의 토지면적은 국공유지를 제외하고 산정한다.
- ⑤ 사업시행자가 도시개발사업에 관한 실시계획의 인가를 받은 후 2년 이내에 사업을 착수하지 아니하는 경우 지 정권자는 시행자를 변경할 수 있다.
정답 ④
핵심 해설
조합설립 인가신청을 위한 동의자 수 산정 시 도시개발구역의 토지면적에는 국공유지도 포함하여 산정한다(국공유지를 제외하지 않음). 지문 ④는 국공유지를 제외하고 산정한다고 서술하여 틀린 설명이다.
법령 근거
- 도시개발법 (조합설립인가 등 동의자 수 산정방법)
이론 근거
조합설립 동의요건 산정 시 국공유지를 포함시켜 전체 토지면적 대비 동의비율을 정확히 반영하도록 함으로써 절차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쉬운 설명
조합을 만들려면 땅 주인들의 동의를 일정 비율 이상 받아야 하는데, 이때 계산에 들어가는 '전체 토지면적'에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가진 국공유지도 포함시킵니다. 제외하지 않는다는 뜻인데, 문제는 반대로 서술해서 틀렸습니다.
용어 설명
- 도시개발조합
- 도시개발구역의 토지 소유자들이 도시개발사업을 시행하기 위하여 설립하는 조합으로, 토지 소유자 7명 이상이 정관을 작성하여 지정권자의 인가를 받아 설립
선택지별 해설
- ① 도시개발사업의 시행자는 도시개발구역 지정권자가 지정한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② 사업시행자는 도로·공원 등 공공시설 건설을 지방공사에 위탁하여 시행할 수 있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③ 조합 설립을 위해서는 토지 소유자 7명 이상이 정관을 작성하여 지정권자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④ 조합설립 인가신청을 위한 동의자 수 산정 시 국공유지도 포함하여 토지면적을 산정하므로, 국공유지를 제외한다는 지문은 틀려 정답이다.
- ⑤ 실시계획 인가 후 2년 이내 사업 미착수 시 지정권자가 시행자를 변경할 수 있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암기팁
조합설립 동의자 수 산정 시 국공유지도 포함(제외 아님).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5회 175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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