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도시개발구역 지정 규모기준 · 제25회 176번 해설
도시개발법령상 도시개발구역의 지정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자연녹지지역에서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최소규모는 1만㎡ 이상이다(주거지역·상업지역·자연녹지지역은 1만㎡, 공업지역은 3만㎡). 지문 ②는 자연녹지지역의 최소규모를 3만㎡ 이상이라고 하여 틀린 설명이다. 제25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법」 17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 ① 서울특별시와 광역시를 제외한 인구 50만 이상의 대도시 의 시장은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할 수 있다.
- ② 자연녹지지역에서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규 모는 3만 제곱미터 이상이어야 한다.
- ③ 계획관리지역에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할 때에는 도시개발 구역을 지정한 후에 개발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 ④ 지정권자가 도시개발사업을 환지방식으로 시행하려고 개 발계획을 수립하는 경우 사업시행자가 지방자치단체이면 토지 소유자의 동의를 받을 필요가 없다.
- ⑤ 군수가 도시개발구역의 지정을 요청하려는 경우 주민이 나 관계전문가 등으로부터 의견을 들어야 한다.
정답 ②
핵심 해설
자연녹지지역에서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최소규모는 1만㎡ 이상이다(주거지역·상업지역·자연녹지지역은 1만㎡, 공업지역은 3만㎡). 지문 ②는 자연녹지지역의 최소규모를 3만㎡ 이상이라고 하여 틀린 설명이다.
법령 근거
- 도시개발법 시행령 (도시개발구역 지정 대상지역 및 규모)
이론 근거
지나치게 작은 규모의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해 도시개발구역 지정에 최소면적 요건을 두는 것이다.
쉬운 설명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하려면 최소 면적 기준이 있는데, 자연녹지지역은 1만㎡ 이상이면 되는데도 문제에서는 3만㎡ 이상이라고 잘못 말해서 틀렸습니다(3만㎡는 공업지역 기준입니다).
용어 설명
- 도시개발구역 지정 규모기준
- 용도지역별로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최소 면적기준을 정한 것(주거·상업·자연녹지지역 1만㎡, 공업지역 3만㎡, 도시지역 외 지역 원칙 30만㎡ 등)
선택지별 해설
- ① 서울특별시·광역시를 제외한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의 시장은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할 수 있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② 자연녹지지역에서 도시개발구역 지정 최소규모는 1만㎡ 이상이지 3만㎡ 이상이 아니므로 이 지문은 틀려 정답이다.
- ③ 계획관리지역에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할 때에는 구역 지정 후 개발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선지정 후계획 예외 인정 지역).
- ④ 환지방식 사업에서 시행자가 지방자치단체인 경우 토지 소유자 동의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⑤ 군수가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요청하려는 경우 주민 및 관계전문가 등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암기팁
도시개발구역 최소규모: 주거·상업·자연녹지=1만㎡, 공업지역=3만㎡.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5회 17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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