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후입선출법 · 소매재고법 · 제13회 51번 해설
재고자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개별법이 적용되는 경우를 빼면 선입선출법이나 가중평균법으로 결정한다. 제13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5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 ① 원가측정방법으로 소매재고법은 그 평가결과가 실제 원가와 유사한 경우에 편의상 사용할 수 있다.
- ② 재고자산의 단위원가 결정방법으로 후입선출법을 사용할 수 있다.
- ③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판매를 위하여 보유중인 자산은 재고자산이다.
- ④ 재고자산의 판매시, 관련된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한다.
- ⑤ 매입운임은 재고자산의 취득원가에 포함된다.
정답 ②
핵심 해설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개별법이 적용되는 경우를 빼면 선입선출법이나 가중평균법으로 결정한다. 후입선출법은 K-IFRS에서 쓸 수 없으므로 ②가 옳지 않다. 나머지 넷은 소매재고법·재고자산의 범위·판매 시 비용 인식·매입운임의 처리를 그대로 적은 것이다.
이론 근거
K-IFRS 재고자산의 측정과 단위원가 결정: 단위원가는 선입선출법이나 가중평균법으로 결정하고, 매입운임은 취득원가에 포함하며, 판매 시 장부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02호 「재고자산」 문단 11·22·25·34 매입운임 등을 매입원가에 가산하고, 소매재고법의 쓰임을 정하며, 단위원가를 선입선출법이나 가중평균법으로 결정하도록 하고, 판매 시 관련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장부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도록 한다.
쉬운 설명
나중에 들어온 것을 먼저 판 것으로 보는 후입선출법은 창고의 실제 흐름과 어긋나고 재무상태표에 아주 오래된 원가를 남긴다. 그래서 K-IFRS는 이 방법을 아예 허용하지 않는다.
용어 설명
- 후입선출법
- 나중에 들어온 재고가 먼저 팔린 것으로 보고 원가를 매기는 방법. K-IFRS에서는 쓸 수 없다.
- 소매재고법
- 판매가격에 이익률을 반영해 거꾸로 원가를 구하는 방법. 품종이 많은 유통업에서 다른 방법을 쓰기 어려울 때 쓴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소매재고법은 품종이 많은 유통업에서 다른 원가측정법을 쓸 수 없을 때, 그 결과가 실제 원가와 비슷한 경우에 쓴다.
- ② 단위원가는 선입선출법이나 가중평균법으로 결정한다. 후입선출법은 쓸 수 없으므로 옳지 않다. (정답)
- ③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판매하려고 보유하는 자산은 재고자산이다. 재고자산의 정의에 맞는 서술이다.
- ④ 재고자산을 팔면 관련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그 장부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한다. 수익과 원가를 같은 기간에 맞추는 처리다.
- ⑤ 매입운임은 매입가격에 더해 취득원가에 넣는다. 매입할인이나 리베이트는 반대로 차감한다.
암기팁
K-IFRS 단위원가는 「개별법 · 선입선출법 · 가중평균법」 셋뿐. 후입선출법이 보이면 그 자리에서 걸러낸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3회 51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4단계로 합격까지
풀고패스는 아래의 4단계의 맥락으로 전개됩니다. 각 단계를 눌러 자세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