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퇴직급여충당부채 · 퇴직금 추계액 · 제11회 52번 해설
다음은 (주)삼영(회계기간 1.1~12.31)의 퇴직급여충당부채에 관한 자료이다. 연 도 기말 퇴직금 추계액 기중 퇴직금 지급액 제1회계연도(회사설립연도) ₩35,000,000 - 제2회계연도 ₩40,000,000 ( ₩ ? )
퇴직급여충당부채는 기초 잔액에서 기중에 나간 퇴직금을 빼고 당기 퇴직급여를 더하면 기말 잔액이 된다. 제11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5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제2회계연도에 (주)삼영이 손익계산서에 보고한 퇴직급여가 ₩14,600,000일 때 기중 퇴직금 지급액은?
- ① ₩9,600,000
- ② ₩16,400,000
- ③ ₩25,400,000
- ④ ₩30,400,000
- ⑤ ₩35,000,000
정답 ①
⚖️ 법령·기준 개정에 따른 변경내용
✔ 정답은 그대로입니다 — 용어·이름만 바뀌었습니다
문항의 「퇴직급여충당부채」·「손익계산서」는 지금 기준에서 확정급여제도의 순확정급여부채와 포괄손익계산서로 다룬다. 다루는 이름과 틀은 달라졌으나 정답(①)은 그대로다.
핵심 해설
퇴직급여충당부채는 기초 잔액에서 기중에 나간 퇴직금을 빼고 당기 퇴직급여를 더하면 기말 잔액이 된다. 기초 ₩35,000,000, 기말 ₩40,000,000, 당기 퇴직급여 ₩14,600,000을 넣으면 기중 퇴직금 지급액은 ₩9,600,000이다.
이론 근거
퇴직급여충당부채의 증감 관계: 퇴직급여충당부채는 기초 잔액에서 기중 퇴직금 지급액을 빼고 당기 퇴직급여로 인식한 설정액을 더하면 기말 잔액이 된다. 네 값 가운데 셋을 알면 나머지 하나가 정해진다.
쉬운 설명
통장 잔액을 맞추는 것과 같다. 처음 ₩35,000,000에서 나간 돈을 빼고 새로 쌓은 ₩14,600,000을 더했더니 ₩40,000,000이 되었다면, 나간 돈은 ₩9,600,000이다.
용어 설명
- 퇴직급여충당부채
- 결산일 현재 전 임직원이 한꺼번에 퇴직할 때 줘야 할 금액을 부채로 잡아 둔 것.
- 퇴직금 추계액
- 결산일 현재 모든 임직원이 퇴직한다고 볼 때 줘야 할 퇴직금의 합계. 퇴직급여충당부채의 기말 잔액이 된다.
계산 과정
퇴직급여충당부채의 흐름은 기초 잔액 − 기중 지급액 + 당기 퇴직급여 = 기말 잔액이다. 기초 잔액 = 제1회계연도 기말 퇴직금 추계액 ₩35,000,000 기말 잔액 = 제2회계연도 기말 퇴직금 추계액 ₩40,000,000 ₩35,000,000 − 기중 지급액 + ₩14,600,000 = ₩40,000,000 기중 지급액 = ₩35,000,000 + ₩14,600,000 − ₩40,000,000 = ₩9,600,000
선택지별 해설
- ① 기초 ₩35,000,000 + 퇴직급여 ₩14,600,000 − 기말 ₩40,000,000 = ₩9,600,000이다.(정답)
- ② ₩16,400,000은 주어진 세 금액의 어떤 조합으로도 나오지 않는 값이다. 기초 잔액과 기말 잔액, 당기 퇴직급여를 모두 써야 한다.
- ③ ₩25,400,000은 기말 잔액 ₩40,000,000에서 퇴직급여 ₩14,600,000을 뺀 값으로, 기초 잔액을 넣지 않았다.
- ④ ₩30,400,000은 주어진 세 금액의 어떤 조합으로도 나오지 않는 값이다. 지급액은 기초와 기말의 차이와 당기 설정액으로 구한다.
- ⑤ ₩35,000,000은 기초 잔액 그대로다. 그만큼 다 나갔다면 기말 잔액은 퇴직급여 ₩14,600,000만 남았을 것이다.
암기팁
충당부채 문제는 기초 − 지급 + 설정 = 기말 한 줄로 푼다. 모르는 자리에 물음표를 넣고 옮기면 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1회 5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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