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주당이익과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5분 정리무료 공개이론 근거 정리

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8문항
19개년 기출 중 이 개념이 인용된 문항
8 / 19
출제된 회차
K-IFRS 제1033호 주당이익
가장 자주 함께 나온 논점 (1문항)

출제 회차 18회 · 19회 · 23회 · 24회 · 25회 · 26회 · 27회 · 28회

2 쉬운 설명

기본주당이익 = 보통주 한 주가 번 이익 = (당기순이익 − 우선주 배당금)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11문단 · 상세한 내용보기접어서 간단히 보기

주당이익은 「보통주 주주의 몫」을 「보통주 주식 수」로 나눈 값입니다. 그래서 위(분자)에서는 보통주 주주 몫이 아닌 우선주 배당금을 먼저 떼고, 아래(분모)는 연중 주식 수가 바뀐 것을 기간만큼 가중해 평균을 냅니다. 우선주는 분모에 넣지 않습니다.

우선주 배당금을 뺄 때

우선주 종류배당을 결의하지 않았을 때뜻
누적적 우선주결의 여부와 관계없이 당해 기간 배당금을 뺀다못 받은 배당이 쌓였다가 나중에 보통주보다 먼저 지급된다
비누적적 우선주배당결의된 금액만 뺀다못 받은 배당이 다음 해로 넘어가지 않는다

우선주 배당금은 우선주 주식 수 × 액면금액 × 배당률로 구합니다.

주식 수가 바뀌는 사건

사건유통보통주식수가중하는 방법
돈을 받고 공정가치로 새로 발행 (유상증자)늘어난다납입한 때부터 남은 달수로 가중
자기주식 취득줄어든다취득한 때부터 남은 달수로 가중
무상증자 · 주식분할(주식배당 포함)늘어난다처음부터 있던 것으로 소급 (가중하지 않음)
주식병합줄어든다—

공짜로 나눠 준 주식은 처음부터 있던 주식으로 치고, 돈을 받고 공정가치로 발행한 주식은 실제로 있었던 기간만큼만 셉니다.

가중평균 주식 수 구하기

자기주식 100주를 7월 1일 취득 (6개월분)→100주 × 6/12 = 50주 차감→500 − 50 = 450주→₩90,000 ÷ 450주 = ₩200
자기주식 취득 전 주식수 × 취득 전 월수 ÷ 12+취득 후 주식수 × 취득 후 월수 ÷ 12=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무상증자분은 기초부터 있던 것으로 소급→공정가치 유상증자분은 발행일부터 남은 월수로 가중→둘을 더한다

우선주가 있을 때

우선주배당금 3,000주 × ₩1,000 × 10% = ₩300,000→보통주 몫 ₩5,000,000 − ₩300,000 = ₩4,700,000→÷ 10,000주 = ₩470

거꾸로 주당이익을 알고 주식 수를 구할 수도 있습니다. 당기순이익 ₩510,000에서 우선주 배당금 ₩30,000(비누적적)을 빼면 ₩480,000이고, 주당이익이 ₩30이면 주식 수는 ₩480,000 ÷ ₩30 = 16,000주입니다.

이것만은 헷갈리지 말자
  • 분모는 기말 유통주식수(400주)나 기초 주식수가 아니라 월수로 가중한 평균입니다. 자기주식은 산 날부터만 빠집니다.
  • 분모에는 보통주만 넣습니다. 보통주와 우선주를 합한 13,000주로 나누지 않습니다.
  • 분자에서 우선주 배당금을 빼야 합니다. 빼지 않고 나눈 값(₩500)이나 주식 수(17,000주)는 오답입니다.
  • 누적적 우선주는 배당을 결의하지 않아도 뺍니다. 비누적적은 결의된 금액만 뺍니다.
  • 주식병합은 유통보통주식수를 줄이는 사건이라, 「늘리는 사건이 아닌 것」을 고르라면 답이 됩니다.

3 이 개념이 나온 기출문제

해설·법령 근거까지 가입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5개년 문항은 여기 나오지 않습니다.

4 체크리스트 + 암기팁

암기팁 기본 EPS = (당기순이익 − 우선주배당금)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누적적이면 선언이 없어도 뺀다.
암기팁 무상증자·주식분할 = 기초로 소급. 공정가치 유상증자 = 납입일부터 월할. 분할·배당은 늘리고 병합은 줄인다.
함정 주의 주식수는 「주식수 × 유통 월수 ÷ 12」로 가중한다. 기말 주식수나 기초 주식수를 그대로 쓰면 틀린다.
  • 먼저 분자를 정한다 —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이익 = 당기순이익 − 우선주 배당금. 우선주가 없으면 당기순이익 그대로이다.
  • 우선주 배당금 = 우선주 주식 수 × 액면금액 × 배당률. 누적적은 배당결의 여부와 관계없이 차감하고, 비누적적은 배당결의된 금액만 차감한다.
  • 분모는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기초 유통주식수에서 기중 취득한 자기주식수를 빼고 신규 발행 주식수를 더하되, 각각 유통 월수(월수 ÷ 12)로 가중한다. 자기주식은 취득한 때부터 뺀다.
체크리스트 더 보기 2개 더체크리스트 접기
  • 무상증자·주식분할은 처음부터 있던 것으로 소급하고, 공정가치 유상증자는 납입한 때부터 월할한다. 주식병합은 유통보통주식수를 줄인다(분할·배당은 늘리고 병합은 줄인다). 신주인수권 행사와 자기주식 재발행도 유통보통주식수를 늘린다.
  • 기본주당이익 = 분자 ÷ 분모. 주당이익이 주어지면 거꾸로 (당기순이익 − 우선주 배당금) ÷ 주당이익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이다.

5 예제 — 이 개념, 실제로 이렇게 나왔습니다

제28회 회계원리 30번20×1년 초 (주)한국의 유통보통주식수는 500주(주당 액면금액 ₩1,000)이다. (주)한국은 20×1년 7월 1일 자기주식 100주를 취득하였으며, 자기주식 취득을 제외하고는 유통보통주식수에 영향을 미치는 거래는 없었다. 20×1년도 (주)한국의 당기순이익이 ₩90,000일 때, (주)한국의 20×1년 기본주당순이익은? (단, (주)한국은 우선주를 발행하지 않았으며,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월수를 기준으로 산정한다.)계산해설 보기 →제27회 회계원리 29번20×1년 초에 설립된 (주)한국의 유통보통주식수는 10,000주(주당 액면금액 ₩1,000)이고 우선주는 3,000주(배당률 10%, 누적적, 비참가적, 주당 액면금액 ₩1,000)이며, 20×1년에 유통보통주식수의 변동은 없다. 20×1년 당기순이익이 ₩5,000,000일 때, (주)한국의 기본주당순이익은?계산해설 보기 →제26회 회계원리 30번(주)한국의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상 당기순이익은 ₩510,000이고, 우선주(비참가적, 비누적적)배당금은 ₩30,000이다. (주)한국의 20×1년도 기본주당순이익이 ₩30일 때,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계산해설 보기 →

6 이론 근거 — 정의가 곧 정답입니다항목 3개 · 눌러서 펼치기눌러서 닫기

기본주당이익 (K-IFRS 제1033호 10·12·14)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그 기간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한다. 보통주에 귀속되는 금액은 당기순손익에서 우선주 배당금 등을 조정한 금액이다. 누적적 우선주는 배당결의 여부와 관계없이 당해 회계기간과 관련한 세후배당금을 차감하고, 비누적적 우선주는 배당결의된 세후 배당금을 차감한다.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8문항 중 8문항의 근거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K-IFRS 제1033호 19~20)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기초의 유통보통주식수에 회계기간 중 취득된 자기주식수 또는 신규 발행된 보통주식수를 유통기간에 따른 가중치를 고려하여 조정한 보통주식수이다. 자기주식은 보유 기간 동안 유통주식수에서 제외한다.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8문항 중 8문항의 근거
무상증자 · 주식분할 · 주식병합 (K-IFRS 제1033호 27~29)
자본금전입이나 무상증자(주식배당), 주식분할, 주식병합처럼 자원의 실질적인 변동을 유발하지 않으면서 보통주가 새로 발행되거나 유통보통주식수가 감소할 수 있다. 무상증자는 그 사건이 있기 전의 유통보통주식수를 비교표시되는 최초기간의 개시일에 그 사건이 일어난 것처럼 비례적으로 조정한다. 주식병합은 일반적으로 자원의 실질적인 유출 없이 유통보통주식수를 감소시킨다.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8문항 중 8문항의 근거
이 단원 기출문제 보기가입 없이 · 재무비율과 주당이익이 단원 문제 풀어보기 — 도장깨기가입하면 열립니다

재무비율과 주당이익 핵심개념 목록으로

무료로 시작하기5년 지난 기출은 해설·법령 근거까지 전부 무료 · 이메일 · 구글 · 카카오 · 30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