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유효이자율법 · 사채발행차금 · 제11회 48번 해설
(주)자격(회계기간 1.1~12.31)은 2007년 7월 1일에 액면금액 ₩100,000의 사채(표시이자율 연 12%, 2년 만기)를 ₩103,466에 발행하였다. 이자지급일은 매년 6월 30일이며, 유효이자율은 연 10%이다. 유효이자율법으로 사채발행차금을 상각(환입)하고 있는 (주)자격이 12월 31일로 종료하는 2007년도 손익계산서에 보고할 사채이자비용은? (단, 소수점 이하는 버림)
유효이자율법에서 이자비용은 기초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해 구한다. 제11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4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4,400
- ② ₩5,000
- ③ ₩5,173
- ④ ₩6,207
- ⑤ ₩10,346
정답 ③
⚖️ 법령·기준 개정에 따른 변경내용
✔ 정답은 그대로입니다 — 용어·이름만 바뀌었습니다
발문의 「손익계산서」는 지금 기준에서 「포괄손익계산서」라고 부른다. 이름만 바뀌었고 정답(③)은 그대로다.
핵심 해설
유효이자율법에서 이자비용은 기초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해 구한다. 발행일이 2007년 7월 1일이고 결산일이 12월 31일이므로 6개월분만 그해 손익계산서에 실린다. ₩103,466 × 10% × 6/12 = ₩5,173이다.
이론 근거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기간 배분: 사채이자비용은 기초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해 구하고, 회계기간 중에 발행했으면 발행일부터 결산일까지의 달수만큼만 그 기간의 비용으로 싣는다.
쉬운 설명
이자비용은 「액면금액에 표시이자율」이 아니라 「장부에 적힌 값에 유효이자율」을 곱해 구한다. 발행하고 반년만 지났으니 1년치의 절반만 적는다.
용어 설명
- 유효이자율법
-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해 이자비용을 구하고, 현금으로 준 이자와의 차이로 사채발행차금을 상각하거나 환입하는 방법.
- 사채발행차금
- 사채의 발행가격과 액면금액의 차이. 만기까지 상각하거나 환입해 장부금액을 액면금액에 맞춰 간다.
계산 과정
이자지급일이 매년 6월 30일이므로 2007년 7월 1일에 발행한 사채의 2007년 귀속분은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이다. 기초 장부금액 = 발행가격 ₩103,466 사채이자비용 = ₩103,466 × 유효이자율 10% × 6/12 = ₩5,173.3 소수점 이하를 버리면 ₩5,173이다.
선택지별 해설
- ① ₩4,400은 이 자료로는 나오지 않는 값이다. 이자비용은 장부금액 ₩103,466에 유효이자율 10%를 곱하고 기간을 6/12로 맞춰 구한다.
- ② ₩5,000은 액면금액 ₩100,000에 유효이자율을 곱한 값(100,000×10%×6/12)이다. 유효이자율은 액면금액이 아니라 장부금액에 곱한다.
- ③ ₩103,466 × 10% × 6/12 = ₩5,173.3이고 소수점 이하를 버리면 ₩5,173이다.(정답)
- ④ ₩6,207은 장부금액에 표시이자율을 곱한 값(103,466×12%×6/12=6,207.96)이다. 표시이자율은 현금으로 줄 이자를 구할 때 액면금액에 곱한다.
- ⑤ ₩10,346은 1년치 유효이자(103,466×10%=10,346.6)다. 발행일이 7월 1일이므로 6개월분만 2007년에 싣는다.
암기팁
이자비용은 장부금액 × 유효이자율, 현금이자는 액면금액 × 표시이자율. 발행이 기중이면 마지막에 달수로 나눈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1회 4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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