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표면수 · 혼화재 · 제13회 82번 해설

철근콘크리트 공사에 사용되는 재료의 취급 및 저장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골재의 저장설비에 배수시설을 두는 목적은 표면수를 모두 없애는 데 있지 않고, 표면수가 균일한 골재를 쓸 수 있게 하는 데 있다. 제13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8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1. ① 철근은 직접 지상에 놓지 말아야 한다.
  2. ② 3개월 이상 장기간 저장한 시멘트는 사용하기에 앞서 재시험을 실시하여 그 품질을 확인한다.
  3. ③ 골재의 저장설비에는 적당한 배수시설을 설치하여 골재의 표면수가 모두 제거되도록 하여야 한다.
  4. ④ 포대시멘트를 쌓아서 단기간 저장하는 경우, 시멘트를 쌓아올리는 높이는 13포대 이하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5. ⑤ 혼화재는 방습적인 사일로 또는 창고 등에 품종별로 구분하여 저장한다.

정답 ③

핵심 해설

골재의 저장설비에 배수시설을 두는 목적은 표면수를 모두 없애는 데 있지 않고, 표면수가 균일한 골재를 쓸 수 있게 하는 데 있다. 골재에 묻은 표면수는 배합수의 일부로 셈해 넣기 때문에 그 양이 들쭉날쭉하면 반죽의 물·결합재비가 흔들린다. 나머지 넷은 콘크리트공사 기준의 저장 규정과 같다.

기술기준 근거

  • 「KCS 14 20 10 일반콘크리트」 KCS 14 20 10 2.3.2.1(4)·(5), 2.3.2.2(3), 2.3.2.3(1) (2024판) 포대시멘트는 13포대 이하로 쌓고, 3개월 이상 저장한 시멘트는 재시험한다. 골재 저장설비의 배수시설은 표면수가 균일한 골재를 쓸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며, 혼화재는 방습이 되는 사일로나 창고에 종류별로 구분해 저장한다.
  • 「KCS 14 20 11 철근공사」 KCS 14 20 11 2.3(1) (2024판) 철근 및 용접철망은 직접 땅에 닿지 않게 하고 변형이 생기지 않도록 적당한 간격으로 지지하여 창고 안에 저장한다.

쉬운 설명

젖은 골재를 바싹 말려 쓰라는 말이 아니다. 골재에 묻은 물도 반죽에 들어가는 물이므로, 배수시설로 한쪽만 물기가 많지 않게 고르게 만들어 두라는 뜻이다.

용어 설명

표면수
골재 알 표면에 묻어 있는 물. 콘크리트를 비빌 때 배합수의 일부가 된다.
혼화재
시멘트 무게의 5% 이상을 써서 배합 계산에 넣는 분말 재료. 플라이 애시·고로 슬래그 미분말 등이 있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철근 및 용접철망은 직접 땅에 닿지 않게 하고 변형이 생기지 않도록 적당한 간격으로 지지하여 창고 안에 저장한다. 옳다.
  • ② 저장 중 조금이라도 굳은 시멘트는 쓰지 않으며, 3개월 이상 장기간 저장한 시멘트는 쓰기에 앞서 재시험하여 품질을 확인한다. 옳다.
  • ③ 배수시설은 표면수를 모두 없애려는 것이 아니라 표면수가 균일한 골재를 쓸 수 있게 하려는 것이다.(정답)
  • ④ 포대시멘트를 쌓아 저장하면 아래쪽이 고결할 염려가 있어 쌓아올리는 높이는 13포대 이하가 바람직하다. 옳다.
  • ⑤ 혼화재는 방습이 되는 사일로나 창고 등에 종류별로 구분하여 저장하고 들어온 순서대로 쓴다. 옳다.

암기팁

골재 배수시설의 목적은 「말리기」가 아니라 「고르게」다. 13포대·3개월·방습 사일로는 숫자와 낱말 그대로 묶어 둔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3회 8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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