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재평가모형 · 재평가잉여금 · 제14회 55번 해설
(주)대한은 20x1년초에 토지(유형자산)를 ₩1,000,000에 취득한 후 매년 재평가모형을 적용하여 평가하고 있다. 20x1년말과 20x2년말 토지의 공정가치가 각각 ₩800,000과 ₩1,200,000이었다면, (주)대한이 20x2년도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할 당기 손익은?
재평가로 장부금액이 늘면 그 증가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해 재평가잉여금에 가산하지만, 같은 자산에 대해 이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있으면 그 금액을 한도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16호 문단 39). 20x1년말에 ₩200,000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했… 제14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5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400,000 손실
- ② ₩200,000 손실
- ③ ₩0
- ④ ₩200,000 이익
- ⑤ ₩400,000 이익
정답 ④
핵심 해설
재평가로 장부금액이 늘면 그 증가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해 재평가잉여금에 가산하지만, 같은 자산에 대해 이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있으면 그 금액을 한도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16호 문단 39). 20x1년말에 ₩200,000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했으므로, 20x2년 증가액 ₩400,000 가운데 ₩200,000이 당기손익이고 나머지 ₩200,000은 기타포괄손익이다.
이론 근거
K-IFRS 제1016호 재평가모형: 재평가손익은 같은 자산에 대해 앞서 인식한 반대 방향의 재평가손익을 한도로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을 오간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16호 「유형자산」 문단 39~40 재평가 증가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되 이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있으면 그 금액을 한도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재평가 감소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되 재평가잉여금 잔액이 있으면 그 한도까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
쉬운 설명
값이 떨어졌을 때 손실로 털었던 만큼은 다시 오를 때 이익으로 되돌린다. 그보다 더 오른 몫만 자본에 쌓아 둔다.
용어 설명
- 재평가모형
- 유형자산을 재평가일의 공정가치로 다시 측정해 장부금액으로 삼는 방법.
- 재평가잉여금
- 재평가로 늘어난 장부금액 가운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해 자본에 쌓아 둔 금액.
계산 과정
20x1년말: 공정가치 ₩800,000 − 취득원가 ₩1,000,000 = ₩200,000 감소. 재평가잉여금 잔액이 없으므로 전액을 당기손익(재평가손실)으로 인식한다. 20x2년말: 공정가치 ₩1,200,000 − 직전 장부금액 ₩800,000 = ₩400,000 증가. 증가액 가운데 20x1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손실 ₩200,000을 한도로 ₩200,000을 당기손익(재평가이익)으로 인식한다. 남은 ₩200,000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해 재평가잉여금에 가산한다. 20x2년도 당기손익 = ₩200,000 이익
선택지별 해설
- ① ₩400,000 손실 — 20x2년에는 공정가치가 올랐으므로 손실이 생기지 않는다.
- ② ₩200,000 손실 — ₩200,000의 재평가손실은 20x1년에 인식했다. 20x2년은 그 손실이 되돌아오는 해다.
- ③ ₩0 — 증가액 전부를 기타포괄손익으로 보았을 때 나오는 값이다. 이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있으면 그 한도까지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 ④ ₩200,000 이익 — 증가액 ₩400,000 가운데 20x1년 재평가손실 ₩200,000만큼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정답)
- ⑤ ₩400,000 이익 — 증가액 전부를 당기손익으로 보았을 때 나오는 값이다. 한도를 넘는 ₩200,000은 기타포괄손익이다.
암기팁
재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털었던 만큼 먼저 당기손익으로 되돌리고, 남는 것은 자본으로」 순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4회 55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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