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정액자금전도제 · 잡손실 · 제14회 60번 해설

A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은 7월초 유지보수팀에 소액현금제도를 도입하였다. 소액현금한도는 ₩100,000 이며, 매월 말에 지출증빙과 사용내역을 받아 소액 현금을 보충한다. 7월 지출내역은 교통비 ₩25,000과 회식비 ₩59,000이었다. 7월말 소액현금 실사잔액은 ₩10,000이었으며, 부족분에 대해서는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 7월말 소액현금의 보충시점에서 적절한 분개는?

정액자금전도제에서는 한도액에서 실사잔액을 뺀 금액만큼 보충한다. 제14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60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1. ①차변: 현금 84,000대변: 당좌예금 84,000
  2. ②차변: 교통비 25,000 복리후생비 59,000대변: 당좌예금 84,000
  3. ③차변: 교통비 25,000 복리후생비 59,000 잡손실 16,000대변: 당좌예금 100,000
  4. ④차변: 교통비 25,000 복리후생비 59,000 잡손실 6,000대변: 당좌예금 90,000
  5. ⑤차변: 현금 84,000 잡손실 6,000대변: 당좌예금 90,000

정답 ④

핵심 해설

정액자금전도제에서는 한도액에서 실사잔액을 뺀 금액만큼 보충한다. 지출증빙을 받은 교통비 ₩25,000과 회식비 ₩59,000을 비용으로 계상하고, 있어야 할 잔액 ₩16,000과 실사잔액 ₩10,000의 차이 ₩6,000은 원인을 알 수 없으므로 잡손실로 처리한다. 보충액은 ₩90,000이다.

이론 근거

소액현금 정액자금전도제: 한도액을 정해 두고 보충 시점에 지출증빙을 비용으로 계상하며, 한도에서 실사잔액을 뺀 금액을 보충하고 설명되지 않는 차이는 잡손익으로 처리한다.

쉬운 설명

소액현금은 늘 정해진 금액을 채워 둔다. 남아 있는 돈이 ₩10,000이니 ₩100,000을 채우려면 ₩90,000을 넣어야 하고, 영수증으로 설명되지 않는 ₩6,000은 손실로 턴다.

용어 설명

정액자금전도제
소액현금의 한도를 정해 두고 쓴 만큼만 채워 늘 같은 금액을 유지하는 방법.
잡손실
원인을 알 수 없는 현금 부족액처럼 따로 분류하기 어려운 작은 손실을 담는 계정.

계산 과정

7월 지출액 = 교통비 ₩25,000 + 회식비 ₩59,000 = ₩84,000 보충 직전 있어야 할 소액현금 = 한도 ₩100,000 − 지출액 ₩84,000 = ₩16,000 부족액 = ₩16,000 − 실사잔액 ₩10,000 = ₩6,000 → 원인을 알 수 없으므로 잡손실 보충액 = 한도 ₩100,000 − 실사잔액 ₩10,000 = ₩90,000 분개 = (차) 교통비 25,000 · 복리후생비 59,000 · 잡손실 6,000 / (대) 당좌예금 90,000

선택지별 해설

  • ① 지출한 교통비와 복리후생비를 비용으로 계상하지 않았고, 보충액도 ₩90,000이 아니라 ₩84,000으로 잡았다.
  • ② 부족액 ₩6,000을 빠뜨렸고 보충액도 ₩84,000으로 잡았다. 실사잔액이 ₩10,000이므로 한도까지 채우려면 ₩90,000이 필요하다.
  • ③ 실사잔액을 ₩0으로 보았을 때 나오는 분개다. 잔액이 ₩10,000 남아 있으므로 잡손실은 ₩6,000, 보충액은 ₩90,000이다.
  • ④ 지출액 ₩84,000을 비용으로 계상하고 부족액 ₩6,000을 잡손실로 처리하며 ₩90,000을 보충한다.(정답)
  • ⑤ 지출한 교통비와 복리후생비를 비용으로 계상하지 않고 현금 계정으로 잡았다. 보충 시점에는 증빙을 받은 지출을 비용으로 인식한다.

암기팁

소액현금 보충액은 언제나 「한도 − 실사잔액」이다. 지출증빙 합계와 차이가 나면 그 차이가 잡손익이 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4회 60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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