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대손충당금 · 보충법 · 제16회 56번 해설
(주)한국의 전기 말 외상매출금과 대손충당금은 각각 ₩35,000과 ₩2,500이다. 당기 매출액은 ₩82,000(전액 외상)이며 외상매출금 회수액은 ₩89,000이다. (주)한국이 외상매출금 기말잔액의 10%를 대손충당금으로 설정할 경우, 당기의 대손 상각비는?
기말 외상매출금은 기초 ₩35,000 에 당기 외상매출 ₩82,000 을 더하고 회수액 ₩89,000 을 빼 ₩28,000 이다. 제16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5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100
- ② ₩200
- ③ ₩300
- ④ ₩2,500
- ⑤ ₩2,800
정답 ③
⚖️ 법령·기준 개정에 따른 변경내용
✔ 정답은 그대로입니다 — 용어·이름만 바뀌었습니다
발문의 「대손충당금」은 지금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손실충당금」이라고 부르며 기대신용손실로 측정한다. 이름만 바뀌었고 계산 결과(₩300)와 정답(③)은 그대로다.
핵심 해설
기말 외상매출금은 기초 ₩35,000 에 당기 외상매출 ₩82,000 을 더하고 회수액 ₩89,000 을 빼 ₩28,000 이다. 이 금액의 10%인 ₩2,800 이 기말에 있어야 할 대손충당금이고, 자료에 대손 확정이 없으므로 설정 전 잔액은 기초 그대로 ₩2,500 이다. 보충법에 따라 모자라는 ₩300 만 대손상각비로 잡는다.
이론 근거
대손의 보충법 설정: 기말 설정액에서 남아 있는 대손충당금 잔액을 뺀 금액만 대손상각비로 인식한다.
쉬운 설명
대손충당금은 받지 못할 것 같은 금액을 미리 담아 두는 그릇이다. 그릇에 이미 ₩2,500 이 들어 있고 ₩2,800 을 채워야 한다면, 올해 비용으로 넣을 돈은 그 차액인 ₩300 이다.
용어 설명
- 대손충당금
- 매출채권 가운데 회수하지 못할 것으로 보이는 금액을 미리 잡아 둔 차감 항목. 매출채권에서 빼 표시한다.
- 보충법
- 기말에 있어야 할 대손충당금과 남아 있는 잔액의 차액만 대손상각비로 추가 설정하는 방법.
계산 과정
기말 외상매출금부터 구한다. 기말 외상매출금 = 기초 ₩35,000 + 당기 외상매출 ₩82,000 - 회수액 ₩89,000 = ₩28,000 설정해야 할 대손충당금 = ₩28,000 × 10% = ₩2,800 자료에 대손 확정이 없으므로 설정 전 대손충당금 잔액은 기초 잔액 그대로 ₩2,500 이다. 대손상각비 = ₩2,800 - ₩2,500 = ₩300
선택지별 해설
- ① ₩100 은 재계산으로 재현되지 않는다. 설정액 ₩2,800 과 잔액 ₩2,500 의 차액은 ₩300 이다.
- ② ₩200 은 재계산으로 재현되지 않는다. 기말 외상매출금 ₩28,000 의 10%는 ₩2,800 이다.
- ③ 기말 외상매출금 ₩28,000 × 10% = ₩2,800, 여기서 잔액 ₩2,500 을 빼면 ₩300 이다.(정답)
- ④ ₩2,500 은 자료에 주어진 기초 대손충당금 금액 그 자체다. 올해 추가로 설정할 금액이 아니다.
- ⑤ ₩2,800 은 기말에 있어야 할 대손충당금 총액이다. 남아 있는 ₩2,500 을 빼지 않고 전액을 비용으로 본 값이다.
암기팁
설정액에서 남은 잔액을 빼야 올해 비용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6회 5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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