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선수임대료 · 발생기준 · 제16회 62번 해설
(주)한국은 사무실 일부를 임대하고 있으며, 20×1년 말과 20×2년 말 선수임대료 잔액은 각각₩10,000과 ₩7,000이다. 20×2년 포괄손익계산서상의 임대료가 ₩5,000일 때, 20×2년 현금으로 수취한 임대료는?
선수임대료는 아직 수익으로 인식하지 않은 임대료를 담아 두는 부채다. 제16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6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2,000
- ② ₩5,000
- ③ ₩7,000
- ④ ₩10,000
- ⑤ ₩12,000
정답 ①
핵심 해설
선수임대료는 아직 수익으로 인식하지 않은 임대료를 담아 두는 부채다. 기초 잔액 ₩10,000에 당기 현금수취액을 더하고 당기 임대료수익 ₩5,000을 빼면 기말 잔액 ₩7,000이 되므로 현금수취액은 ₩2,000이다.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한 재무제표는 발생기준으로 작성하므로 현금으로 받은 금액과 수익으로 인식한 금액이 갈린다.
이론 근거
선수수익 계정 분석에 따른 현금수취액 산정: 부채인 선수수익의 기초·기말 잔액과 당기 수익인식액으로 당기 현금수취액을 역산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문단 27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하고는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한다.
쉬운 설명
미리 받아 둔 임대료가 ₩10,000에서 ₩7,000으로 ₩3,000 줄었다. 올해 수익으로 잡은 것이 ₩5,000이니 새로 받은 현금은 ₩5,000에서 ₩3,000을 뺀 ₩2,000이다.
용어 설명
- 선수임대료
- 임대 기간이 아직 지나지 않은 몫까지 미리 받아 둔 임대료로, 부채로 적는다.
- 발생기준
- 현금이 오간 때가 아니라 거래가 일어난 때에 수익과 비용을 인식하는 기준이다.
- 운용리스
-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이 리스이용자에게 넘어가지 않는 리스다.
계산 과정
선수임대료 기초잔액 ₩10,000 + 당기 현금수취액 − 당기 임대료수익 ₩5,000 = 선수임대료 기말잔액 ₩7,000 당기 현금수취액 = ₩7,000 + ₩5,000 − ₩10,000 = ₩2,000
선택지별 해설
- ① ₩2,000 — 선수임대료 잔액이 ₩3,000 줄었으므로 임대료수익 ₩5,000보다 ₩3,000 적게 받았다. (정답)
- ② ₩5,000 — 포괄손익계산서의 임대료수익 금액이다. 선수임대료가 줄었으므로 현금수취액은 이보다 적다.
- ③ ₩7,000 — 20×2년 말 선수임대료 잔액이다.
- ④ ₩10,000 — 20×1년 말 선수임대료 잔액이다.
- ⑤ ₩12,000 — 임대료수익 ₩5,000에 기말 선수임대료 ₩7,000을 더하면 나오는 금액이다. 기초 잔액 ₩10,000을 빼야 한다.
암기팁
선수수익은 부채다. 잔액이 줄면 받은 현금보다 인식한 수익이 크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6회 6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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