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유효이자율 · 사채할인발행차금 · 제16회 67번 해설
20×1년 1월 1일 (주)한국은 액면금액 ₩1,000,000의 사채를 ₩918,000에 할인 발행하였다. 이 사채의 발행에 적용된 유효이자율은 7%, 액면이자율은 5%(이자지급: 매년 말 지급)이다. 이와 관련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유효이자율법에서 이자비용은 기초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해 구한다. 제16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67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20×1년도 사채의 유효이자는 ₩64,260이다.
- ② 20×1년도 사채할인발행차금의 상각액은 ₩14,260이다.
- ③ 20×1년도 말 사채의 장부금액은 ₩932,260이다.
- ④ 20×2년 1월 1일 이 사채를 ₩935,000에 상환한다면 ₩2,740의 상환이익이 발생한다.
- ⑤ 20×2년도 사채의 액면이자는 ₩50,000이다.
정답 ④
⚖️ 법령·기준 개정에 따른 변경내용
✔ 정답은 그대로입니다 — 용어·이름만 바뀌었습니다
출제 당시 금융부채 기준서는 제1039호였고 지금은 제1109호로 옮겨졌다.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후원가를 측정하는 처리는 같아 정답(④)은 그대로다.
핵심 해설
유효이자율법에서 이자비용은 기초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해 구한다. 20×1년 유효이자는 ₩918,000 × 7% = ₩64,260이고, 액면이자 ₩50,000과의 차액 ₩14,260이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이며, 20×1년 말 장부금액은 ₩932,260이다. 20×2년 1월 1일에 ₩935,000을 주고 상환하면 장부금액보다 ₩2,740을 더 주는 것이므로 상환이익이 아니라 상환손실 ₩2,740이 생긴다. 따라서 ④가 옳지 않다.
이론 근거
K-IFRS 제1039호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 측정: 최초 인식 후 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해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상환 시 장부금액과 상환금액의 차이를 손익으로 인식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 문단 43·47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하며, 최초 인식 후에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한다.
쉬운 설명
장부에 ₩932,260으로 적혀 있는 빚을 ₩935,000 주고 갚으면 ₩2,740을 더 낸 셈이니 이익이 아니라 손실이다.
용어 설명
- 유효이자율
- 사채의 미래 현금흐름을 발행금액과 같게 만드는 할인율로, 실질 이자율에 해당한다.
- 사채할인발행차금
- 액면금액보다 싸게 발행할 때 생기는 차액으로, 만기까지 이자비용에 얹어 상각한다.
- 상각후원가
- 최초 인식금액에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한 금액을 반영한 장부금액이다.
계산 과정
20×1년 유효이자 = ₩918,000 × 7% = ₩64,260 20×1년 액면이자 = ₩1,000,000 × 5% = ₩50,000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 = ₩64,260 − ₩50,000 = ₩14,260 20×1년 말 장부금액 = ₩918,000 + ₩14,260 = ₩932,260 상환손익 = 장부금액 ₩932,260 − 상환금액 ₩935,000 = −₩2,740, 즉 상환손실 ₩2,740
선택지별 해설
- ① 옳다. 유효이자는 기초 장부금액 ₩918,000에 유효이자율 7%를 곱한 ₩64,260이다.
- ② 옳다. 상각액은 유효이자 ₩64,260에서 액면이자 ₩50,000을 뺀 ₩14,260이다.
- ③ 옳다. 기말 장부금액은 ₩918,000에 상각액 ₩14,260을 더한 ₩932,260이다.
- ④ 옳지 않다. 장부금액 ₩932,260인 사채를 ₩935,000에 상환하면 ₩2,740의 상환손실이 생긴다. (정답)
- ⑤ 옳다. 액면이자는 액면금액 ₩1,000,000에 액면이자율 5%를 곱한 ₩50,000으로 매년 같다.
암기팁
할인발행 사채는 장부금액이 해마다 커진다. 상환금액이 장부금액보다 크면 손실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6회 67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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