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유동비율 · 총자산순이익률 · 제17회 51번 해설
(주)한국은 20×1년 말 토지(유형자산)를 ₩1,000에 취득하였다. 대금의 50%는 취득 시 현금 지급하고, 나머지는 20×2년 5월 1일에 지급할 예정이다. 토지거래가 없었을 때와 비교하여, 20×1년 말 유동비율과 총자산순이익률의 변화는? (단, 토지거래가 있기 전 유동부채가 있으며, 20×1년 당기순이익이 보고되었다.)
대금의 50%인 ₩500을 현금으로 지급해 유동자산이 줄고, 나머지 ₩500은 20×2년 5월 1일에 지급할 유동부채로 늘어난다. 제17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5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유동비율 총자산순이익률
- ① 증가 증가
- ② 증가 감소
- ③ 감소 증가
- ④ 감소 불변
- ⑤ 감소 감소
정답 ⑤
핵심 해설
대금의 50%인 ₩500을 현금으로 지급해 유동자산이 줄고, 나머지 ₩500은 20×2년 5월 1일에 지급할 유동부채로 늘어난다. 유동비율은 분자가 줄고 분모가 늘어 반드시 감소한다. 총자산은 현금 ₩500이 줄고 토지 ₩1,000이 늘어 ₩500 증가하는데 당기순이익은 그대로이므로, 총자산순이익률도 감소한다.
이론 근거
재무비율 분석 — 유동성비율과 수익성비율: 유동비율은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값이고, 총자산순이익률은 당기순이익을 총자산으로 나눈 값이다. 거래가 분자와 분모를 어느 쪽으로 움직이는지로 변화 방향을 판단한다.
쉬운 설명
절반만 현금으로 내고 나머지는 외상으로 땅을 샀다. 당장 쓸 수 있는 돈은 줄고 곧 갚아야 할 빚은 늘었으니 유동비율이 떨어진다. 땅이 늘어 총자산은 커졌는데 이익은 그대로이니, 자산 대비 이익률도 떨어진다.
용어 설명
- 유동비율
-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로, 단기 지급능력을 보는 지표다.
- 총자산순이익률
- 당기순이익을 총자산으로 나눈 비율로, 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굴려 이익을 냈는지 보는 지표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유동자산이 줄고 유동부채가 늘었으므로 유동비율은 늘어날 수 없다. 옳지 않다.
- ② 유동비율은 분자가 줄고 분모가 늘어 감소하므로 옳지 않다.
- ③ 총자산이 ₩500 늘고 당기순이익은 그대로이므로 총자산순이익률은 늘어날 수 없다. 옳지 않다.
- ④ 총자산이 늘었는데 당기순이익이 그대로이면 총자산순이익률은 낮아지므로 불변일 수 없다. 옳지 않다.
- ⑤ 유동자산 ₩500 감소와 유동부채 ₩500 증가로 유동비율이 감소하고, 총자산 ₩500 증가와 당기순이익 불변으로 총자산순이익률도 감소한다.(정답)
암기팁
유동비율은 분자가 줄고 분모가 늘면 원래 비율이 얼마였든 반드시 떨어진다. 비율 문제는 분자·분모가 각각 어느 쪽으로 움직이는지만 따지면 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7회 51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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