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선수이자 · 미수이자 · 제17회 54번 해설
20×1년 말 재무상태표의 선수이자는 ₩1,000, 미수이자의 잔액은 없다. 20×2년 말 재무제표 항목이 다음과 같을 때, 20×2년도 이자의 현금수령액은?
발생기준 회계에서 이자수익은 현금 수령 여부와 무관하게 기간에 맞추어 인식하므로, 현금수령액을 구하려면 이자수익에 선수이자와 미수이자의 변동을 되돌려야 한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문단 27·28). 선수이자가 ₩1,000 줄어 그만큼 전기에 미리 받은 금액이 당기 수익이 되었으므… 제17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54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 선수이자 | ₩0 |
| ○ 미수이자 | 2,000 |
| ○ 이자수익 | 8,000 |
- ① ₩0
- ② ₩1,000
- ③ ₩3,000
- ④ ₩5,000
- ⑤ ₩8,000
정답 ④
핵심 해설
발생기준 회계에서 이자수익은 현금 수령 여부와 무관하게 기간에 맞추어 인식하므로, 현금수령액을 구하려면 이자수익에 선수이자와 미수이자의 변동을 되돌려야 한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문단 27·28). 선수이자가 ₩1,000 줄어 그만큼 전기에 미리 받은 금액이 당기 수익이 되었으므로 빼고, 미수이자가 ₩2,000 늘어 그만큼 아직 받지 못했으므로 뺀다. 현금수령액은 ₩8,000 − ₩1,000 − ₩2,000 = ₩5,000이다.
이론 근거
발생기준 회계 — 손익과 현금흐름의 조정: 발생기준으로 인식한 손익을 현금 기준으로 되돌리려면 관련 자산·부채의 기중 변동을 반대 방향으로 조정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문단 27~28 기업은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하고는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며, 각 항목이 개념체계의 정의와 인식요건을 충족할 때 자산·부채·수익·비용으로 인식한다.
쉬운 설명
이자수익 ₩8,000 가운데 ₩1,000은 작년에 미리 받아 둔 돈이고 ₩2,000은 아직 못 받은 돈이다. 둘 다 올해 손에 쥔 돈이 아니므로 빼면 실제로 받은 금액 ₩5,000이 남는다.
용어 설명
- 선수이자
- 아직 기간이 지나지 않았는데 미리 받아 둔 이자로, 부채로 표시했다가 기간이 지나면서 수익으로 옮겨진다.
- 미수이자
- 기간이 지나 수익으로 인식했지만 아직 받지 못한 이자로, 자산으로 표시한다.
계산 과정
20×2년 이자수익은 ₩8,000이다. 선수이자는 20×1년 말 ₩1,000에서 20×2년 말 ₩0으로 ₩1,000 줄었다. 줄어든 만큼은 전기에 이미 받아 둔 현금이 당기 수익이 된 것이므로 현금수령액 계산에서 뺀다. 미수이자는 20×1년 말 ₩0에서 20×2년 말 ₩2,000으로 ₩2,000 늘었다. 늘어난 만큼은 수익으로 인식했지만 아직 받지 못한 금액이므로 뺀다. ₩8,000 − ₩1,000 − ₩2,000 = ₩5,000이 20×2년도 이자의 현금수령액이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이자수익 ₩8,000 가운데 선수이자 감소분과 미수이자 증가분을 뺀 ₩5,000이 실제로 받은 금액이므로 옳지 않다.
- ② 현금수령액은 이자수익 ₩8,000에서 선수이자 감소분 ₩1,000과 미수이자 증가분 ₩2,000을 모두 뺀 ₩5,000이므로 이 금액은 옳지 않다.
- ③ 이자수익에서 선수이자 감소분과 미수이자 증가분을 각각 한 번씩만 빼면 ₩5,000이 되므로 이 금액은 옳지 않다.
- ④ ₩8,000 − ₩1,000 − ₩2,000 = ₩5,000이다.(정답)
- ⑤ 이자수익 ₩8,000을 그대로 현금수령액으로 본 값이다. 선수이자와 미수이자의 변동을 되돌리지 않았으므로 옳지 않다.
암기팁
손익을 현금으로 되돌릴 때는 「관련 자산이 늘면 빼고, 관련 부채가 늘면 더한다」. 미수이자는 자산, 선수이자는 부채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7회 54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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