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상업적 실질 · 장부금액 · 제17회 64번 해설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 토지(장부금액 ₩1,000, 공정가치 ₩1,100)를 (주)갑의 토지(장부금액 ₩1,200, 공정가치 ₩1,400)와 교환하면서 현금 ₩200을 추가 지급하였다. (주)한국이 교환을 통해 취득한 토지의 취득원가는? (단, (주)갑 토지의 공정가치가 (주)한국 토지의 공정가치에 비해 명백하다고 할 수 없으며, 이 교환거래는 상업적 실질이 없다고 가정한다.)
교환거래에 상업적 실질이 없으면 취득한 자산의 원가를 공정가치가 아니라 제공한 자산의 장부금액으로 측정한다. 제17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64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1,000
- ② ₩1,100
- ③ ₩1,200
- ④ ₩1,300
- ⑤ ₩1,400
정답 ③
핵심 해설
교환거래에 상업적 실질이 없으면 취득한 자산의 원가를 공정가치가 아니라 제공한 자산의 장부금액으로 측정한다. (주)한국이 제공한 토지의 장부금액 ₩1,000에 추가로 지급한 현금 ₩200을 더해 취득원가는 ₩1,200이 되고, 교환손익은 인식하지 않는다. 정답은 ③이다.
이론 근거
K-IFRS 제1016호 자산의 교환: 교환거래에 상업적 실질이 결여되었거나 두 자산의 공정가치를 모두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으면 제공한 자산의 장부금액으로 취득원가를 측정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16호 「유형자산」 문단 24 교환으로 취득하는 유형자산의 원가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되, 교환거래에 상업적 실질이 결여된 경우와 취득·제공 자산 모두의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는 경우는 제외한다. 이때는 제공한 자산의 장부금액으로 원가를 측정한다.
쉬운 설명
물건을 맞바꿨는데 그 거래가 장사 흐름을 실질적으로 바꾸지 못하는 경우다. 이때는 새로 받은 땅을 시가로 적지 않고, 내가 내놓은 땅의 장부에 적혀 있던 값 그대로 이어 적는다. 거기에 얹어 준 현금 ₩200만 더하면 ₩1,200이다. 이익이나 손실은 잡지 않는다.
용어 설명
- 상업적 실질
- 교환의 결과로 미래현금흐름의 구성이나 크기가 유의적으로 달라지는 것을 말한다. 상업적 실질이 없으면 공정가치 대신 장부금액으로 측정한다.
- 장부금액
- 재무상태표에 계상되어 있는 금액으로,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뺀 금액이다.
계산 과정
상업적 실질이 없으므로 제공한 자산의 장부금액으로 취득원가를 측정한다 제공한 토지의 장부금액 = ₩1,000 추가 지급한 현금 = ₩200 취득한 토지의 취득원가 = ₩1,000 + ₩200 = ₩1,200 교환손익은 인식하지 않는다
선택지별 해설
- ① ₩1,000은 제공한 토지의 장부금액만 반영한 값으로, 추가로 지급한 현금 ₩200이 빠져 있다.
- ② ₩1,100은 제공한 토지의 공정가치다. 상업적 실질이 없으므로 공정가치는 쓰지 않는다.
- ③ 제공한 토지의 장부금액 ₩1,000에 지급한 현금 ₩200을 더한 ₩1,200이다. (정답)
- ④ ₩1,300은 제공한 토지의 공정가치 ₩1,100에 현금 ₩200을 더한 값으로, 상업적 실질이 있을 때의 금액이다.
- ⑤ ₩1,400은 취득한 토지의 공정가치다. 상대 자산의 공정가치가 더 명백하지도 않고 상업적 실질도 없으므로 쓸 수 없다.
암기팁
상업적 실질이 없으면 「내가 내놓은 것의 장부금액 + 준 현금 − 받은 현금」이다. 손익은 생기지 않는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7회 64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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