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시공이음 · 염화물 함유량 · 제18회 87번 해설

콘크리트 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시공이음은 될 수 있는 대로 전단력이 작은 위치에 두므로, 보와 슬래브의 이음은 경간(스팬) 중앙부 부근에 둔다. 제18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87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1. ① 콘크리트에 포함된 염화물량은 염소이온량으로서 철근 방청상 유효한 대책을 강구하지 않을 경우 0.30kg/m3이하로 한다.
  2. ② 시멘트 저장 시 시멘트를 쌓아 올리는 높이는 13포대 이하로 한다.
  3. ③ 외기기온이 25℃이상의 경우, 레디믹스트 콘크리트는 비빔 시작부터 타설 종료까지의 시간을 90분으로 한다.
  4. ④ 콘크리트 타설 이음부 위치는 보의 경우 구조내력을 고려해 스팬의 단부로 한다.
  5. ⑤ 타설 이음부의 콘크리트는 살수 등에 의해 습윤시킨다.

정답 ④

핵심 해설

시공이음은 될 수 있는 대로 전단력이 작은 위치에 두므로, 보와 슬래브의 이음은 경간(스팬) 중앙부 부근에 둔다. 단부는 전단력이 커서 이음을 두기에 알맞지 않다.

기술기준 근거

  • 「KCS 14 20 10 일반콘크리트」 KCS 14 20 10 1.8.1(2)·2.3 저장(4)·3.3(3)·3.6.1(1)·3.6.5(1)·3.6.2(4) (2022판) 염화물 함유량은 0.30kg/㎥ 이하, 시멘트는 13포대 이하로 쌓고, 25℃ 이상일 때 비비기부터 타설 종료까지 1.5시간을 넘기지 않으며, 시공이음은 전단력이 작은 위치·보와 슬래브는 경간 중앙부 부근에 두고 이음면은 습윤시킨다.

쉬운 설명

이어 친 자리는 약한 면이 된다. 보의 양 끝은 힘을 밀어내는 전단력이 가장 큰 곳이라 그곳에 이음을 두면 위험하고, 전단력이 작은 가운데가 낫다.

용어 설명

시공이음(타설 이음부)
콘크리트를 나누어 칠 때 먼저 친 콘크리트와 나중에 친 콘크리트가 만나는 면.
염화물 함유량
콘크리트 1㎥ 중에 들어 있는 염소이온의 총량으로, 철근 부식과 직결된다.
레디믹스트 콘크리트
공장에서 비벼 현장으로 운반해 치는 굳지 않은 콘크리트.

선택지별 해설

  • ①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염화물 함유량은 염소이온량으로 원칙적으로 0.30kg/㎥ 이하로 한다.
  • ② 포대시멘트를 쌓아 올리는 높이는 13포대 이하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③ 비비기로부터 타설이 끝날 때까지의 시간은 외기온도 25℃ 이상일 때 1.5시간(90분)을 넘지 않도록 한다.
  • ④ 시공이음은 전단력이 작은 위치에 두므로 보의 경우 경간 중앙부 부근에 두며, 단부에 두지 않는다.(정답)
  • ⑤ 타설 이음부의 콘크리트 면은 거칠게 한 뒤 살수 등으로 충분히 습윤시킨다.

암기팁

이음은 전단이 작은 곳 = 보·슬래브는 한가운데.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8회 87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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