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공시체 · 현장양생 · 제18회 88번 해설
콘크리트의 품질관리 및 검사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콘크리트 압축강도 검사는 1회/일, 또는 구조물의 중요도와 공사 규모에 따라 타설량 120㎥마다 1회, 배합이 바뀔 때마다 실시한다. 제18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8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 ①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품질검사 방법으로는 슬럼프 검사, 공기량검사가 있다.
- ② 구조체 콘크리트의 압축강도 검사 시험횟수는 콘크리트의 타설공구마다, 타설일마다, 타설량 150m3마다 1회로 한다.
- ③ 현장 양생되는 공시체는 시험실에서 양생되는 공시체와 똑같은 시간에 동일한 시료를 사용하여 만들어야 한다.
- ④ 구조물 성능을 재하시험에 의해 확인할 경우, 재하방법, 하중 크기 등은 구조물에 위험한 영향을 주지 않아야 한다.
- ⑤ 코어 공시체 압축강도 시험 결과의 3개 이상 평균값이 설계기준강도의 85%에 도달하고, 그 중 하나의 값이 설계기준강도의 75%보다 작지 않으면 합격으로 한다.
정답 ②
핵심 해설
콘크리트 압축강도 검사는 1회/일, 또는 구조물의 중요도와 공사 규모에 따라 타설량 120㎥마다 1회, 배합이 바뀔 때마다 실시한다. 150㎥마다 1회가 아니다.
기술기준 근거
- 「KCS 14 20 10 일반콘크리트」 KCS 14 20 10 표 3.5-3·3.5.5.6·3.5.5.7(4)·3.5.5.8(2) (2022판) 압축강도 검사는 1회/일 또는 120㎥마다 1회·배합 변경 시마다 하고, 현장양생공시체는 구조체와 같은 조건의 시료로 만들며, 코어 강도는 평균이 품질기준강도의 85%를 넘고 각각이 75%를 넘으면 적합으로 판정하고, 재하시험은 구조물에 위험한 영향을 주지 않도록 정한다.
쉬운 설명
강도 시험은 하루에 한 번, 그리고 콘크리트를 일정량 칠 때마다 한 번씩 한다. 그 기준량이 120㎥이며 문제에 적힌 150㎥와 다르다.
용어 설명
- 공시체
- 콘크리트의 강도를 재기 위해 같은 콘크리트로 만든 시험용 원주형 시료.
- 현장양생
- 구조체와 같은 조건에 두고 굳히는 양생으로, 거푸집 해체 시기 판단 등에 쓴다.
- 코어 공시체
- 이미 굳은 구조체에서 원통형으로 잘라 낸 시료로, 실제 구조체 강도를 확인할 때 쓴다.
선택지별 해설
- ①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품질검사 항목에는 슬럼프 검사와 공기량 검사가 들어간다.
- ② 압축강도 검사는 1회/일, 또는 타설량 120㎥마다 1회, 배합이 변경될 때마다 실시하며 150㎥ 기준이 아니다.(정답)
- ③ 현장양생 공시체는 구조체에 타설되는 콘크리트와 조건이 같은 시료로 같은 시기에 만든다.
- ④ 재하시험으로 구조물 성능을 확인할 때 재하방법과 하중 크기는 구조물에 위험한 영향을 주지 않도록 정한다.
- ⑤ 코어 공시체 압축강도는 평균값이 설계기준강도의 85%를 넘고 각각의 값이 75%를 넘으면 적합으로 본다.
암기팁
강도검사 120㎥ / 코어 판정 85%·75%.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8회 8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4단계로 합격까지
풀고패스는 아래의 4단계의 맥락으로 전개됩니다. 각 단계를 눌러 자세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