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재평가모형 · 재평가잉여금 · 제21회 55번 해설
(주)한국은 20×1년 초 토지를 ₩100,000에 취득하였으며 재평가모형을 적용하여 매년 말 재평가하고 있다. 토지의 공정가치가 다음과 같을 때 20×2년도 당기이익으로 인식할 금액은?
재평가로 장부금액이 감소하면 그 감소액은 당기손익으로, 증가하면 기타포괄손익(재평가잉여금)으로 인식한다. 제21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5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 구분 | 20×1년 말 | 20×2년 말 |
|---|---|---|
| 공정가치 | ₩80,000 | ₩130,000 |
- ① ₩0
- ② ₩20,000
- ③ ₩30,000
- ④ ₩50,000
- ⑤ ₩100,000
정답 ②
핵심 해설
재평가로 장부금액이 감소하면 그 감소액은 당기손익으로, 증가하면 기타포괄손익(재평가잉여금)으로 인식한다. 다만 같은 자산에 대해 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있으면 그 금액까지는 증가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20×1년 감소 ₩20,000은 당기손실이었으므로 20×2년 증가 ₩50,000 중 ₩20,000은 당기이익, 나머지 ₩30,000은 재평가잉여금이다.
이론 근거
K-IFRS 제1016호 유형자산 — 재평가모형: 재평가증가액은 기타포괄손익이 원칙이나, 이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까지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16호 「유형자산」 문단 39 재평가로 증가한 금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평가잉여금으로 자본에 가산하되, 이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있으면 그 금액을 한도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 K-IFRS 제1016호 「유형자산」 문단 40 재평가로 감소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되, 재평가잉여금 잔액이 있으면 그 금액을 한도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
쉬운 설명
작년에 값이 내려 손실로 잡은 만큼은 올해 값이 오를 때 이익으로 되돌린다. 그보다 더 오른 부분은 이익이 아니라 자본의 재평가잉여금으로 모은다.
용어 설명
- 재평가모형
- 유형자산을 재평가일의 공정가치에서 이후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뺀 금액으로 측정하는 방법
- 재평가잉여금
- 재평가로 장부금액이 늘어난 금액 중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여 자본에 모은 금액
계산 과정
20×1년 말: ₩100,000 → ₩80,000, 감소 ₩20,000 → 당기손실(재평가손실) 20×2년 말: ₩80,000 → ₩130,000, 증가 ₩50,000 그중 전기 당기손실 ₩20,000까지 → 당기이익 ₩20,000 나머지 ₩30,000 → 기타포괄손익(재평가잉여금)
선택지별 해설
- ① 전기에 당기손실로 인식한 감소액 ₩20,000이 있으므로 그 금액까지는 당기이익으로 인식한다.
- ② 증가액 ₩50,000 중 전기 재평가손실 ₩20,000까지를 당기이익으로 인식한다.(정답)
- ③ ₩30,000은 기타포괄손익(재평가잉여금)으로 인식하는 부분이다.
- ④ ₩50,000은 20×2년 증가액 전체이다. 전기 손실을 넘는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이다.
- ⑤ 당기이익은 ₩20,000이므로 ₩100,000은 맞지 않는다.
암기팁
재평가: 먼저 손실 봤으면 그만큼은 이익으로 되돌리고, 넘는 부분은 재평가잉여금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1회 55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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