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상각후원가 · 유효이자율법 · 제21회 66번 해설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 사채(액면금액 ₩100,000, 3년 만기 일시상환)를 발행하고, 상각후원가로 측정하였다. 액면이자는 연 5%로 매년 말 지급조건이며, 발행 당시 유효이자율은 연 8%이다. 20×3년 1월 1일 사채를 액면금액으로 조기상환하였을 경우, 사채상환손익은? (단, 금액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며, 단수차이가 있으면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사채 발행금액은 액면금액과 액면이자를 유효이자율 8%로 할인한 ₩92,266이다. 제21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6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표 — 할인율 기 간 ·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 · 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 / 5% · 8% · 5% · 8% / 3 · 0.8638 · 0.7938 · 2.7232 · 2.5771
  1. ① ₩2,219 이익
  2. ② ₩2,781 손실
  3. ③ ₩2,781 이익
  4. ④ ₩7,734 손실
  5. ⑤ ₩7,734 이익

정답 ②

핵심 해설

사채 발행금액은 액면금액과 액면이자를 유효이자율 8%로 할인한 ₩92,266이다. 유효이자율법으로 2년간 할인액을 상각하면 20×2년 말(20×3년 1월 1일) 장부금액은 ₩97,219가 된다. 이것을 액면금액 ₩100,000에 상환하므로 장부금액보다 ₩2,781을 더 지급해 사채상환손실 ₩2,781이 생긴다.

이론 근거

K-IFRS 제1109호 금융상품 — 금융부채의 측정과 제거: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소멸한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109호 「금융상품」 문단 4.2.1 모든 금융부채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등을 제외하고는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도록 분류한다
  • K-IFRS 제1109호 「금융상품」 문단 3.3.3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쉬운 설명

싸게(할인) 발행한 사채는 해마다 장부값이 액면을 향해 조금씩 올라간다. 2년 뒤 장부값이 97,219원인데 100,000원을 주고 갚으니 그 차이만큼 손해다.

용어 설명

상각후원가
최초 인식 금액에서 원금 상환액을 빼고 유효이자율법으로 계산한 할인·할증 상각 누계를 더하거나 뺀 금액.
유효이자율법
기초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해 이자비용을 계산하고, 액면이자와의 차이만큼 장부금액을 조정하는 방법.

계산 과정

1) 발행금액 = ₩100,000 × 0.7938 + ₩5,000 × 2.5771 = ₩79,380 + ₩12,886 = ₩92,266 2) 20×1년 이자비용 = ₩92,266 × 8% = ₩7,381 → 할인액 상각 ₩7,381 − ₩5,000 = ₩2,381 → 장부금액 ₩94,647 3) 20×2년 이자비용 = ₩94,647 × 8% = ₩7,572 → 할인액 상각 ₩2,572 → 장부금액 ₩97,219 4) 사채상환손익 = 장부금액 ₩97,219 − 상환금액 ₩100,000 = −₩2,781 (손실)

선택지별 해설

  • ① 상환금액이 장부금액보다 크므로 이익이 아니라 손실이다. 손실 금액은 ₩2,781이다.
  • ② 20×3년 1월 1일 장부금액 ₩97,219를 ₩100,000에 상환하므로 ₩2,781의 상환손실이다. (정답)
  • ③ 금액은 맞지만 장부금액보다 많이 지급했으므로 이익이 아니라 손실이다.
  • ④ ₩7,734는 발행 시 할인액(₩100,000 − ₩92,266)으로, 2년간 상각한 금액을 반영하지 않은 값이다. 상환 시점 손실은 ₩2,781이다.
  • ⑤ ₩7,734는 상각 전 발행 시 할인액이고, 방향도 손실이다. 상환손실은 ₩2,781이다.

암기팁

상환손익 = 상환 시 장부금액 − 지급액. 장부금액 < 지급액이면 손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1회 6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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