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유효이자율법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제22회 21번 해설
(주)한국은 20×1년 초 회사채(액면금액 ₩100,000, 표시이자율 5%, 이자는 매년 말 후급, 만기 20×3년 말)를 ₩87,566에 구입하고,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 20×1년 이자수익이 ₩8,757일 때, 20×2년과 20×3년에 인식할 이자수익의 합은? (단, 단수차이가 발생할 경우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총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는 유효이자율법으로 계산한다. 제22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2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10,000
- ② ₩17,514
- ③ ₩17,677
- ④ ₩18,514
- ⑤ ₩18,677
정답 ⑤
핵심 해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총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는 유효이자율법으로 계산한다. 만기까지 받는 현금 합계 ₩115,000(액면 ₩100,000 + 표시이자 ₩5,000 × 3년)과 구입가격 ₩87,566의 차이 ₩27,434가 3년간 이자수익 총액이다. 여기서 20×1년 이자수익 ₩8,757을 빼면 20×2년과 20×3년 이자수익의 합은 ₩18,677이다.
이론 근거
K-IFRS 제1109호 금융상품 — 유효이자율법: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총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해 계산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109호 「금융상품」 문단 4.1.2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사업모형이고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된 현금흐름이 발생하면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한다
- K-IFRS 제1109호 「금융상품」 문단 5.4.1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는 유효이자율법으로 계산한다
쉬운 설명
싸게 산 채권을 만기까지 들고 있으면 받는 돈 전부와 산 값의 차이가 결국 전부 이자수익이 된다. 첫해 몫을 빼면 나머지 두 해 몫이 나온다.
용어 설명
- 유효이자율법
- 금융상품의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해 기간별 이자수익·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 표시이자와의 차이만큼 장부금액이 매년 바뀐다.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계약상 현금흐름(원리금)을 받으려고 보유하는 금융자산. 유효이자율법으로 장부금액을 조정한다.
계산 과정
1) 유효이자율 = ₩8,757 ÷ ₩87,566 = 약 10% 2) 만기까지 받는 현금 = 액면 ₩100,000 + 표시이자 ₩5,000 × 3 = ₩115,000 3) 3년간 이자수익 총액 = ₩115,000 − ₩87,566 = ₩27,434 4) 20×2년 + 20×3년 이자수익 = ₩27,434 − ₩8,757 = ₩18,677 5) 검산: 20×1년 말 장부금액 = ₩87,566 + (₩8,757 − ₩5,000) = ₩91,323 → 20×2년 이자수익 ₩91,323 × 10% = ₩9,132 → 20×2년 말 장부금액 ₩95,455 → 20×3년 이자수익 = ₩100,000 − ₩95,455 + ₩5,000 = ₩9,545 → 합 ₩18,677
선택지별 해설
- ① ₩10,000은 두 해의 표시이자(현금 수령액) ₩5,000 × 2이다.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으로 계산하므로 할인액 상각분이 더해진다.
- ② ₩17,514는 20×1년 이자수익 ₩8,757을 두 번 더한 금액이다. 장부금액이 매년 늘어나므로 이자수익도 해마다 커진다.
- ③ 3년간 이자수익 총액 ₩27,434에서 20×1년분 ₩8,757을 빼면 ₩18,677이다.
- ④ 받는 현금 합계 ₩115,000과 구입가격 ₩87,566의 차이에서 첫해 이자수익을 빼면 ₩18,677이다.
- ⑤ 3년 이자수익 총액 ₩27,434 − 20×1년분 ₩8,757 = ₩18,677이다. (정답)
암기팁
할인 취득 채권의 총 이자수익 = 받을 현금 합계 − 취득원가.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2회 21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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