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손실충당금 · 제각 · 제22회 24번 해설
(주)한국의 당기 매출채권 손실충당금 기초잔액은 ₩50,000이고 기말잔액은 ₩80,000이다. 기중 매출채권 ₩70,000이 회수불능으로 확정되어 제거되었으나 그 중 ₩40,000이 현금으로 회수되었다. 당기 포괄손익계산서상 매출채권 손상차손은?
기대신용손실은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하고, 보고기간 말 손실충당금을 조정하는 금액은 손상차손으로 당기손익에 인식한다. 제22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24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40,000
- ② ₩50,000
- ③ ₩60,000
- ④ ₩70,000
- ⑤ ₩80,000
정답 ③
핵심 해설
기대신용손실은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하고, 보고기간 말 손실충당금을 조정하는 금액은 손상차손으로 당기손익에 인식한다. 회수불능으로 제각한 ₩70,000은 충당금을 줄이고, 제각했던 채권 중 현금으로 회수한 ₩40,000은 충당금을 다시 늘린다. 기초 ₩50,000 − ₩70,000 + ₩40,000 = ₩20,000이 남으므로 기말 ₩80,000으로 맞추려면 손상차손 ₩60,000을 인식한다.
이론 근거
K-IFRS 제1109호 금융상품 — 손상: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하고, 손실충당금을 조정하는 금액을 손상차손(환입)으로 당기손익에 인식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109호 「금융상품」 문단 5.5.1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등의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한다
- K-IFRS 제1109호 「금융상품」 문단 5.5.8 보고기간 말에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위한 기대신용손실액(또는 환입액)은 손상차손(환입)으로 당기손익에 인식한다
- K-IFRS 제1109호 「금융상품」 문단 5.4.4 금융자산의 회수를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없는 경우 총 장부금액을 직접 줄이며, 제각은 제거 사건으로 본다
쉬운 설명
충당금 통장을 생각하면 된다. 떼인 돈만큼 빠지고, 떼였다가 되찾은 돈만큼 다시 들어온다. 기말에 있어야 할 잔액까지 채워 넣은 금액이 올해 비용이다.
용어 설명
- 손실충당금
- 금융자산에서 생길 것으로 예상하는 신용손실을 미리 쌓아 둔 차감 계정.
- 제각
- 회수를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없는 채권의 장부금액을 직접 줄여 없애는 것.
계산 과정
1) 기초 손실충당금 = ₩50,000 2) 제각 = −₩70,000 3) 제각채권 회수 = +₩40,000 4) 손상차손 인식 전 잔액 = ₩50,000 − ₩70,000 + ₩40,000 = ₩20,000 5) 손상차손 = 기말 ₩80,000 − ₩20,000 = ₩60,000
선택지별 해설
- ① ₩40,000은 제각채권 회수액이다. 회수액은 손실충당금을 늘릴 뿐 손상차손 금액 자체가 아니다.
- ② 충당금 흐름(기초 ₩50,000 − 제각 ₩70,000 + 회수 ₩40,000)을 기말 ₩80,000에 맞추면 손상차손은 ₩60,000이다.
- ③ ₩80,000 − (₩50,000 − ₩70,000 + ₩40,000) = ₩60,000이다. (정답)
- ④ ₩70,000은 제각액이다. 제각은 충당금과 채권을 함께 줄일 뿐 그 자체로 비용이 아니다.
- ⑤ ₩80,000은 기말 손실충당금 잔액이다. 손상차손은 기말 잔액까지 채우는 데 필요한 금액 ₩60,000이다.
암기팁
손상차손 = 기말 충당금 − (기초 − 제각 + 회수).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2회 24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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