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유효이자율 · 표시이자율 · 제22회 31번 해설

(주)한국은 20×1년 초 액면금액 ₩100,000의 사채(표시이자율 연 8%, 이자는 매년 말 후급, 유효이자율 연 10%, 만기 20×3년 말)를 ₩95,026에 발행하고 상각후원가로 측정하였다. 동 사채와 관련하여 20×3년 인식할 이자비용은? (단, 이자는 월할계산하며, 단수차이가 발생할 경우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사채의 이자비용은 기초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 10%를 곱해 구하고, 표시이자 ₩8,000과의 차이만큼 장부금액이 늘어난다. 제22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3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1. ① ₩9,503
  2. ② ₩9,553
  3. ③ ₩9,653
  4. ④ ₩9,818
  5. ⑤ ₩9,918

정답 ④

핵심 해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사채의 이자비용은 기초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 10%를 곱해 구하고, 표시이자 ₩8,000과의 차이만큼 장부금액이 늘어난다. 20×1년 ₩9,503, 20×2년 ₩9,653을 거쳐 20×2년 말 장부금액은 약 ₩98,182가 되고, 20×3년 이자비용은 그 10%인 ₩9,818이다.

이론 근거

K-IFRS 제1109호 금융상품 —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 측정: 사채 등 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후원가로 측정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109호 「금융상품」 문단 4.2.1 모든 금융부채는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도록 분류한다

쉬운 설명

할인해서 판 사채는 해마다 장부금액이 올라가므로 이자비용도 해마다 커진다. 마지막 해의 이자비용은 액면금액 바로 아래의 장부금액에 이자율을 곱한 값이다.

용어 설명

유효이자율
사채의 미래 현금흐름 현재가치를 발행가액과 같게 만드는 이자율. 이자비용 계산에 쓴다.
표시이자율
사채 증서에 적힌 이자율. 실제로 현금으로 지급하는 이자를 정한다.

계산 과정

1) 20×1년 이자비용 = ₩95,026 × 10% = ₩9,503 → 20×1년 말 장부금액 = ₩95,026 + (₩9,503 − ₩8,000) = ₩96,529 2) 20×2년 이자비용 = ₩96,529 × 10% = ₩9,653 → 20×2년 말 장부금액 = ₩96,529 + (₩9,653 − ₩8,000) = ₩98,182 3) 20×3년 이자비용 = ₩98,182 × 10% = ₩9,818 4) 검산: 20×3년 이자비용 = 만기 지급 ₩108,000 − 20×2년 말 장부금액 ₩98,182 = ₩9,818

선택지별 해설

  • ① ₩9,503은 20×1년 이자비용이다. 장부금액이 매년 늘어나므로 20×3년 이자비용은 더 크다.
  • ② 20×3년 초 장부금액 약 ₩98,182에 10%를 곱하면 ₩9,818이다.
  • ③ ₩9,653은 20×2년 이자비용이다. 한 해 더 상각한 장부금액으로 계산하면 20×3년은 ₩9,818이다.
  • ④ 20×2년 말 장부금액 ₩98,182 × 10% = ₩9,818이다. (정답)
  • ⑤ 20×3년 초 장부금액 약 ₩98,182에 10%를 곱하면 ₩9,818이다.

암기팁

할인발행 사채의 이자비용은 매년 증가, 마지막 해 이자비용 = 액면 + 표시이자 − 전기 말 장부금액.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2회 31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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