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수산화칼슘 · 알칼리 골재반응 · 제22회 52번 해설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의 내구성 저하요인으로 옳지 않은 것은?
수산화칼슘은 시멘트 수화반응으로 생겨 콘크리트를 강알칼리로 유지하고, 이 알칼리성이 철근 표면을 보호해 부식을 막는다. 제22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5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수화반응으로 생긴 수산화칼슘
- ② 기상작용으로 인한 동결융해
- ③ 부식성 화학물질과의 반응으로 인한 화학적 침식
- ④ 알칼리 골재반응
- ⑤ 철근의 부식
정답 ①
핵심 해설
수산화칼슘은 시멘트 수화반응으로 생겨 콘크리트를 강알칼리로 유지하고, 이 알칼리성이 철근 표면을 보호해 부식을 막는다. 그래서 내구성 저하요인이 아니다. 동결융해·화학적 침식·알칼리 골재반응·철근 부식은 모두 콘크리트 구조물의 내구성을 떨어뜨린다.
이론 근거
콘크리트 내구성 저하 요인: 동결융해·화학적 침식·알칼리 골재반응·탄산화·염해·철근 부식 등이 내구성을 떨어뜨린다.
쉬운 설명
시멘트가 물과 반응하면 수산화칼슘이 생겨 콘크리트가 알칼리성이 된다. 이것이 철근이 녹슬지 않게 지켜 주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문제는 이 수산화칼슘이 공기 중 이산화탄소와 만나 사라질 때(탄산화)이지, 수산화칼슘 자체가 해로운 것은 아니다.
용어 설명
- 수산화칼슘
- 시멘트 수화로 생기는 물질로, 콘크리트를 강알칼리성으로 유지한다.
- 알칼리 골재반응
- 시멘트의 알칼리 성분과 골재의 반응성 광물이 반응해 팽창·균열을 일으키는 현상.
- 동결융해
- 콘크리트 속 물이 얼고 녹기를 되풀이하며 조직이 손상되는 현상.
선택지별 해설
- ① 수산화칼슘은 콘크리트를 알칼리성으로 유지해 철근 부식을 막는 역할을 하므로 내구성 저하요인이 아니다.(정답)
- ② 동결과 융해가 반복되면 내부 팽창압으로 균열·박리가 생겨 내구성이 떨어진다.
- ③ 산·황산염 등 부식성 화학물질과 반응하면 콘크리트가 침식되어 내구성이 떨어진다.
- ④ 알칼리 골재반응은 팽창성 생성물로 균열을 일으키는 내구성 저하요인이다.
- ⑤ 철근이 부식되면 부피가 팽창해 피복 콘크리트가 균열·박락되고 단면이 줄어든다.
암기팁
수산화칼슘 = 지킴이(알칼리). 탄산화로 지킴이가 사라지면 철근이 녹슨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2회 5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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