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슬럼프 · 시공연도 · 제23회 47번 해설
콘크리트의 슬럼프 시험으로 판단할 수 있는 것은?
슬럼프 시험은 굳지 않은 콘크리트를 원뿔대 틀에 채웠다가 틀을 들어 올려 가라앉은 높이를 재는 시험으로, 반죽질기를 통해 시공연도(워커빌리티)를 판단한다. 제23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47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시공연도
- ② 크리프
- ③ 중성화
- ④ 내구성
- ⑤ 수밀성
정답 ①
핵심 해설
슬럼프 시험은 굳지 않은 콘크리트를 원뿔대 틀에 채웠다가 틀을 들어 올려 가라앉은 높이를 재는 시험으로, 반죽질기를 통해 시공연도(워커빌리티)를 판단한다. 크리프·중성화·내구성·수밀성은 굳은 콘크리트의 성질이라 슬럼프 시험으로 알 수 없다.
이론 근거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성질: 워커빌리티·컨시스턴시(반죽질기)는 슬럼프 시험으로 평가한다.
기술기준 근거
- 「KCS 14 20 10 일반콘크리트」 KCS 14 20 10 1.3 (2024판) 슬럼프: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반죽질기를 나타내는 지표로, 슬럼프콘을 들어 올린 직후 상면의 내려앉은 양을 측정한다. 워커빌리티: 반죽질기에 의한 작업의 난이 정도와 재료 분리에 저항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성질. 크리프: 응력을 작용시킨 상태에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형이 증가하는 현상. 수밀성: 물의 침입·투과에 대한 저항성.
쉬운 설명
콘크리트 반죽을 고깔 모양 통에 담았다가 통을 빼면 반죽이 주저앉는다. 많이 주저앉으면 묽고, 조금 주저앉으면 되다. 이것으로 반죽을 붓고 다지기가 얼마나 쉬운지(시공연도)를 본다.
용어 설명
- 슬럼프(slump)
- 슬럼프콘에 채운 콘크리트가 콘을 들어 올린 뒤 내려앉은 높이(mm). 반죽질기의 척도다.
- 시공연도(워커빌리티)
- 재료 분리 없이 운반·타설·다짐·마감을 할 수 있는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작업 용이성.
- 크리프
- 일정한 하중이 계속 작용할 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형이 늘어나는 현상.
선택지별 해설
- ① 슬럼프 시험은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반죽질기를 재서 시공연도를 판단하는 시험이다.(정답)
- ② 크리프는 굳은 콘크리트에 하중이 오래 작용할 때 변형이 계속 늘어나는 현상이라 슬럼프 시험으로 알 수 없다.
- ③ 중성화는 공기 중 이산화탄소로 콘크리트의 알칼리성이 낮아지는 현상으로, 페놀프탈레인 용액 등으로 확인한다.
- ④ 내구성은 굳은 콘크리트가 오랜 기간 성능을 유지하는 능력이라 슬럼프 시험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 ⑤ 수밀성은 굳은 콘크리트가 물을 통과시키지 않는 성질로, 투수 시험 등으로 평가한다.
암기팁
슬럼프 = 굳기 전(반죽) 시험 = 시공연도. 크리프·중성화·내구성·수밀성 = 굳은 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3회 47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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