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할증발행 · 사채상환이익 · 제24회 27번 해설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 액면금액 ₩1,000,000인 사채(만기 3년, 표시이자율 연 10%, 이자는 매년 말 후급)를 ₩1,106,900에 발행하고, 상각후원가로 측정하였다. 발행당시 유효이자율은 연 6%이었다. 20×2년 1월 1일 동 사채 전부를 조기상 환하였고, 이로 인해 사채상환이익이 ₩4,500 발생하였다. (주)한국이 동 사채를 상환하기 위해 지급한 금액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사채는 유효이자율법으로 장부금액을 매기 조정하고, 상환할 때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의 차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제24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27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1,068,814
- ② ₩1,077,814
- ③ ₩1,102,400
- ④ ₩1,135,986
- ⑤ ₩1,144,986
정답 ①
핵심 해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사채는 유효이자율법으로 장부금액을 매기 조정하고, 상환할 때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의 차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20×1년 이자비용은 1,106,900 × 6% = ₩66,414, 표시이자 지급은 ₩100,000이므로 할증발행차금 ₩33,586이 상각되어 20×2년 1월 1일 장부금액은 ₩1,073,314다. 상환이익 ₩4,500이 났으므로 지급액은 장부금액보다 ₩4,500 적은 ₩1,068,814다.
이론 근거
K-IFRS 제1109호 금융상품 — 금융부채의 제거: 소멸한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으로 장부금액을 조정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109호 「금융상품」 문단 3.3.1 금융부채는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한다
- K-IFRS 제1109호 「금융상품」 문단 3.3.3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쉬운 설명
비싸게(할증) 발행한 사채는 해마다 장부값이 액면 쪽으로 내려온다. 1년 뒤 장부값은 1,073,314이고, 이보다 4,500 싸게 갚았기 때문에 이익이 난 것이다. 그러니 낸 돈은 1,068,814다.
용어 설명
- 할증발행
- 표시이자율이 유효이자율보다 높아 사채를 액면금액보다 비싸게 발행하는 것. 장부금액은 만기까지 액면금액으로 줄어든다.
- 사채상환이익
- 상환 시 지급한 금액이 사채 장부금액보다 적을 때 그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이익.
계산 과정
1) 20×1년 유효이자(이자비용) = 1,106,900 × 6% = ₩66,414 2) 20×1년 표시이자(현금 지급) = 1,000,000 × 10% = ₩100,000 3) 할증발행차금 상각액 = 100,000 − 66,414 = ₩33,586 4) 20×2.1.1 장부금액 = 1,106,900 − 33,586 = ₩1,073,314 5) 상환이익 = 장부금액 − 지급액 = ₩4,500 → 지급액 = 1,073,314 − 4,500 = ₩1,068,814
선택지별 해설
- ① 20×2년 초 장부금액 ₩1,073,314에서 상환이익 ₩4,500을 뺀 금액이다. (정답)
- ② 장부금액 ₩1,073,314에 ₩4,500을 더한 값이다. 이 경우는 상환손실이 된다. 상환이익이 났으면 지급액은 장부금액보다 적다.
- ③ 발행금액 ₩1,106,900에서 ₩4,500을 뺀 값으로, 20×1년 할증발행차금 상각을 반영하지 않았다. 상환 시점 장부금액은 ₩1,073,314다.
- ④ 상환 시점 장부금액은 ₩1,073,314이고 상환이익이 났으므로 지급액은 이보다 ₩4,500 적은 ₩1,068,814다.
- ⑤ 지급액이 장부금액보다 크면 상환손실이 된다. 상환이익 ₩4,500이면 지급액은 ₩1,068,814다.
암기팁
상환이익 = 장부금액 > 지급액, 상환손실 = 장부금액 < 지급액.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4회 27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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