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손실충당금 · 제각 · 제24회 30번 해설
(주)한국의 20×1년 중 발생한 거래 및 20×1년 말 손상차손 추정과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주)한국의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상 매출채권에 대한 손상차손이 ₩35,000일 때, 20×1년 초 매출채권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손실충당금은 회수불능 확정(제각) 때 줄고, 전기에 제각한 채권을 회수하면 다시 늘며, 보고기간 말에 기대신용손실액이 되도록 조정하는 금액을 손상차손으로 당기손익에 인식한다. 제24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30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20×1년 6월 9일: 당기 외상매출한 매출채권 ₩8,900이 회수불능으로 확정되어 제거되었다.
- ○20×1년 7월 13일: 전기에 손실충당금으로 손상처리한 매출채권 ₩1,000이 회수되었다.
- ○20×1년 12월 31일: 기말 매출채권 전체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액은 ₩30,000 이다.
- ① ₩1,000
- ② ₩1,900
- ③ ₩2,900
- ④ ₩3,900
- ⑤ ₩5,000
정답 ③
핵심 해설
손실충당금은 회수불능 확정(제각) 때 줄고, 전기에 제각한 채권을 회수하면 다시 늘며, 보고기간 말에 기대신용손실액이 되도록 조정하는 금액을 손상차손으로 당기손익에 인식한다. 기초 손실충당금을 A라 하면 A − 8,900 + 1,000 + 35,000 = 30,000이므로 A = ₩2,900이다.
이론 근거
K-IFRS 제1109호 금융상품 — 손실충당금과 제각: 보고기간 말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위한 기대신용손실액은 손상차손으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회수를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없으면 총 장부금액을 직접 줄인다(제각).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109호 「금융상품」 문단 5.5.8 보고기간 말에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위한 기대신용손실액(또는 환입액)은 손상차손(환입)으로 당기손익에 인식한다
- K-IFRS 제1109호 「금융상품」 문단 5.4.4 금융자산 전체나 일부의 회수를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을 직접 줄이며, 제각은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사건으로 본다
쉬운 설명
충당금 통장으로 생각하면 된다. 처음 잔액에서 떼인 돈 8,900을 빼고, 돌아온 돈 1,000을 넣고, 올해 비용으로 35,000을 채웠더니 연말 잔액이 30,000이 됐다. 거꾸로 풀면 처음 잔액은 2,900이다.
용어 설명
- 손실충당금
- 금융자산의 기대신용손실을 반영하기 위해 설정하는 차감 계정.
- 제각
- 회수를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없는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을 직접 줄이는 것. 제거하는 사건으로 본다.
계산 과정
1) 손실충당금 흐름: 기초 A − 제각 8,900 + 상각채권 회수 1,000 + 손상차손 35,000 = 기말 30,000 2) A = 30,000 + 8,900 − 1,000 − 35,000 = ₩2,900 3) 확인: 제각 8,900 중 기초 충당금 2,900을 넘는 6,000은 즉시 손상차손, 회수 1,000으로 충당금 1,000, 기말 보충 29,000 → 손상차손 합계 6,000 + 29,000 = ₩35,000
선택지별 해설
- ① 기초 손실충당금은 30,000 + 8,900 − 1,000 − 35,000 = ₩2,900이다.
- ② 충당금 흐름식으로 풀면 기초 손실충당금은 ₩2,900이다.
- ③ 기초 A − 제각 8,900 + 회수 1,000 + 손상차손 35,000 = 기말 30,000을 풀면 ₩2,900이다. (정답)
- ④ 전기에 제각한 채권의 회수 ₩1,000(충당금 증가)을 빠뜨린 값이다. 회수액만큼 기초 금액은 ₩1,000 작아진다.
- ⑤ 충당금 흐름식으로 풀면 기초 손실충당금은 ₩2,900이다.
암기팁
기초 − 제각 + 회수 + 손상차손 = 기말.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4회 30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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