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블리딩 · 수화열 · 제24회 56번 해설

콘크리트의 균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온도균열은 시멘트 수화열로 콘크리트 내부 온도가 올라갈 때 내부와 표면의 온도차로 생기는 균열이라, 내·외부 온도차가 클수록, 단면치수가 커 열이 잘 빠지지 않을수록 발생하기 쉽다. 제24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5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1. ① 침하균열은 콘크리트의 표면에서 물의 증발속도가 블리딩 속도보다 빠른 경우에 발생한다.
  2. ② 소성수축균열은 굵은 철근 아래의 공극으로 콘크리트가 침하하여 철근 위에 발생한다.
  3. ③ 하중에 의한 균열은 설계하중을 초과하거나 부동침하 등의 원인으로 생기며 주로 망상균열이 불규칙하게 발생한다.
  4. ④ 온도균열은 콘크리트의 내ㆍ외부 온도차가 클수록, 단면치수가 클수록 발생하기 쉽다.
  5. ⑤ 건조수축균열은 콘크리트 경화 전 수분의 증발에 의한 체적 증가로 발생한다.

정답 ④

핵심 해설

온도균열은 시멘트 수화열로 콘크리트 내부 온도가 올라갈 때 내부와 표면의 온도차로 생기는 균열이라, 내·외부 온도차가 클수록, 단면치수가 커 열이 잘 빠지지 않을수록 발생하기 쉽다. 나머지 지문은 균열의 원인을 서로 바꿔 적었다(소성수축균열 ↔ 침하균열 설명, 건조수축은 체적 「감소」).

이론 근거

콘크리트 균열의 종류: 경화 전 균열(소성수축·침하)과 경화 후 균열(건조수축·온도·하중·화학반응)로 나누며 원인에 따라 형태가 다르다.

쉬운 설명

큰 콘크리트 덩어리는 굳으면서 속이 뜨거워지고 겉은 빨리 식는다. 속과 겉의 온도 차이가 크면 겉이 당겨져 금이 가는데, 이것이 온도균열이다.

용어 설명

블리딩
타설 후 무거운 재료가 가라앉고 물이 표면으로 떠오르는 현상.
수화열
시멘트가 물과 반응할 때 생기는 열.

선택지별 해설

  • ① 표면 증발속도가 블리딩 속도보다 빨라 생기는 균열은 소성수축균열이다. 침하균열의 설명이 아니다.
  • ② 굵은 철근 위에서 콘크리트가 침하하며 철근을 따라 생기는 균열은 침하균열이다. 소성수축균열의 설명이 아니다.
  • ③ 하중에 의한 균열은 휨·전단 등 응력 방향에 따라 규칙성 있게 생긴다. 불규칙한 망상균열은 주로 건조수축·알칼리골재반응 등에서 나타난다.
  • ④ 내·외부 온도차가 크고 단면치수가 클수록 온도균열이 발생하기 쉽다.(정답)
  • ⑤ 건조수축균열은 경화 후 수분이 증발하면서 체적이 「감소」해 생긴다.

암기팁

「소성수축 = 증발 > 블리딩」, 「침하 = 철근 위」, 「온도 = 매스·온도차」.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4회 5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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