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2차 월동기진단 · 해빙기진단 · 제12회 76번 해설

주택법령상 공동주택의 안전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안전관리계획의 시설별 진단 가운데 연탄가스배출기, 중앙집중식 난방시설, 노출배관의 동파방지 및 수목보온은 월동기진단 대상이다. 제12회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 「공동주택관리실무」 7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1. ① 관리주체는 해당 공동주택의 시설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따라 시설물별로 안전관리자와 안전관리책임자를 선정하여 이를 시행하여야 한다.
  2. ② 안전관리계획 수립대상 시설은 도시가스시설, 중앙집중식 난방시설, 발전 및 변전시설 등이 포함된다.
  3. ③ 각종 안전사고예방과 방범을 위하여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와 경비책임자는 연 2회 이내, 매회별 4시간 이내의 안전교육 및 방범교육을 받아야 한다.
  4. ④ 안전진단 대상시설 중 도시가스시설, 소방시설, 전기실, 기계실의 점검횟수는 매분기 1회 이상이다.
  5. ⑤ 연탄가스배출기ㆍ중앙집중식ㆍ난방시설ㆍ노출배관의 동파방지, 수목보온은 해빙기진단 대상시설이다.

정답 ⑤

⚖️ 법령·기준 개정에 따른 변경내용

✔ 정답은 그대로입니다 — 용어·이름만 바뀌었습니다

문항의 「주택법령」상 공동주택 안전관리 규정은 지금 「공동주택관리법령」에 있다(법 제32조, 시행령 제33조, 시행규칙 제12조와 별표 2). 연탄가스배출기·중앙집중식 난방시설·노출배관의 동파방지 및 수목보온은 지금도 해빙기가 아닌 월동기진단 대상이어서 ⑤는 지금도 옳지 않으며, 정답(⑤)은 그대로다.

핵심 해설

안전관리계획의 시설별 진단 가운데 연탄가스배출기, 중앙집중식 난방시설, 노출배관의 동파방지 및 수목보온은 월동기진단 대상이다. ⑤는 이를 해빙기진단 대상이라고 하여 옳지 않다. 해빙기진단 대상은 석축·옹벽·법면·교량·우물 및 비상저수시설이다.

법령 근거

쉬운 설명

겨울을 나기 전에 하는 점검(월동기진단)에서 난방시설과 얼기 쉬운 배관, 나무 보온을 살핀다. 얼음이 녹는 봄에 하는 해빙기진단은 석축·옹벽처럼 땅이 무너질 수 있는 곳이 대상이다. ⑤는 난방시설을 해빙기에 점검한다고 해서 틀렸다.

용어 설명

월동기진단
연탄가스배출기, 중앙집중식 난방시설, 노출배관의 동파방지 및 수목보온을 연 1회(9월 또는 10월) 점검하는 진단이다.
해빙기진단
석축, 옹벽, 법면(비탈면), 교량, 우물 및 비상저수시설을 연 1회(2월 또는 3월) 점검하는 진단이다.
안전관리계획
관리주체가 시설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려고 세우는 계획이다. 시설별 안전관리자와 안전관리책임자를 지정해 시행한다.

선택지별 해설

  • ① 관리주체가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시설물별로 안전관리자와 안전관리책임자를 지정해 시행해야 한다는 설명으로, 공동주택관리법 제32조제1항과 같아 옳다. 문항의 「선정」은 지금 조문에서 「지정」이다.
  • ② 안전관리계획 수립 대상에 도시가스시설, 중앙집중식 난방시설, 발전 및 변전시설이 포함된다는 설명으로,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제33조제1항과 같아 옳다.
  • ③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와 경비책임자가 연 2회 이내, 매회별 4시간의 안전교육과 방범교육을 받는다는 설명으로, 시행규칙 제12조제1항과 같은 취지로 옳다. 문항의 「4시간 이내」는 지금 조문에서 「매회별 4시간」이다.
  • ④ 안전진단 대상시설 가운데 도시가스시설, 소방시설, 전기실, 기계실은 매분기 1회 이상 점검한다는 설명으로, 시행규칙 별표 2 제4호와 같아 옳다.
  • ⑤ 연탄가스배출기, 중앙집중식 난방시설, 노출배관의 동파방지 및 수목보온은 해빙기진단이 아니라 월동기진단 대상이다(별표 2 제3호). 해빙기진단 대상으로 적은 ⑤는 옳지 않다. (정답)

암기팁

해빙기(2·3월): 석축·옹벽·법면·교량·우물 / 월동기(9·10월): 난방시설·동파방지·수목보온 / 안전진단: 매분기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2회 7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4단계로 합격까지

풀고패스는 아래의 4단계의 맥락으로 전개됩니다. 각 단계를 눌러 자세히 보세요.

무료로 시작하기5년 지난 기출은 해설·법령 근거까지 전부 무료 · 이메일 · 구글 · 카카오 · 30초